메뉴 검색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 전주소년원 출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2022-09-16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전주소년원(송천중고등학교, 원장 장재원)은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 후원으로 소년원 출원생 5명에게 희망드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드림 장학금을 대학생에게는 150만원, 고등학교 재학생에게는 50만원을 각각 지원해 주었다.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는 소년원 출원생으로 대학생, 고등학교 재학생, 취업준비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희망드림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장학금 후원 외 코로나 응원금 및 생활정착지원금으로 15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하여 출원생의 문화여가활동 증진에 기여하였다.


대학생 K군은 “ 2학기 등록금 납부로 인해 용돈과 생활비 마련 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는데, 전주소년원 선생님께서 저의 사정을 알고 추천해 주셔서 후원받은 장학금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장재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출원한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하여 정학, 원호, 취업알선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소년원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고 하였다.

최신 기사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