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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1번지 강진’ 최고 보양식도 역시 강진회춘탕 - 특허등록으로 우수성 입증에 이어 여름철 홍보 마케팅 눈에 띄네
  • 기사등록 2017-06-02 1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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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회춘탕[전남인터넷신문]강진군이 때 이른 무더위로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대표음식인 강진회춘탕의 다채로운 홍보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진회춘탕 시식 체험 이벤트를 위해 한 팀당 4명 기준 20팀을 모집해 강진의 회춘탕 인증식당 10개소에서 시식 체험을 한다.

체험비는 1팀당 4명기준 5만원이며 12일부터 16일까지 접수 후 22일부터 25일까지 체험기간이다.

광주·전남 각 기관을 순회하며 적극적인 시식체험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복날에는 회춘탕 10%할인행사를 한다. 강진회춘탕은 문어, 전복, 닭 제조방법이 지난 3월 24일 특허등록돼 회춘탕의 독자적인 우수성까지 입증했다. 한약재를 이용해 별도로 육수를 제조하고 제조된 육수에 닭과 문어를 혼합한 상태로 문어의 씹는 맛과 육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강진회춘탕은 육류와 해산물, 한약재를 조화롭게 첨가해 만든 음식으로 젊어지고 싶어하는 인간의 소망을 담은 음식이다.

실제로 회춘탕을 먹으면 봄이 오듯 젊어진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은 음식이다. 강진군은 지난 2013년부터 강진회춘탕 명품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관리 육성하고 있다.

푸짐한 해산물과 건강에 좋은 한약재를 넣어 몸에도 좋고 중장년에서부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대 젊은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의 음식은 맛으로 이미 알려져 음식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관광패턴 변화와 관광객의 다양성에 맞춰 대표음식을 계속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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