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진군 고품질쌀 ‘프리미엄 호평’12년 연속 호평받다 -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 2006년부터 연속 선정
  • 기사등록 2017-06-07 12:18:43
기사수정
▲ 강진군 고품질쌀 ‘프리미엄 호평’12년 연속 호평받다[전남인터넷신문] 강진군은 강진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강성종)이 생산한 ‘프리미엄 호평’이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2017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2006년부터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 12개 시군이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전남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기준에 따라 품종 혼합률, 외관상 품위, 전문패널 밥맛평가, 중금속오염도 및 잔류농약검사,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이중 10개 브랜드쌀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로 선정했다.

호평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히토메보레와 화진벼의 우수성만 엄선해 만든 품종이다. ‘프리미엄 호평’은 강진의 맑고 깨끗한 물, 황금빛 햇살, 건강한 땅에서 강진의 선도 농업인들이 엄격한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해 일반쌀과는 다른 고급스럽고 차별화돼 있다는 것을 상징화한 상표로 100% 보급종자를 공급받아 강진군농업기술센터의 과학적 영농지도, 농업인의 정성을 가득 담아 생산했다.

호평벼는 강진군농협통합RPC에서 수매 건조후 저온저장창고에 별도 보관을 통해 최상의 미질을 유지하고 최신 완전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이상 무결점 완전미다. 아밀로스와 단백질함량이 낮고 아밀로펙틴 성분이 많아 밥이 차지며 쌀 자체의 구수한 맛이 많은 최고의 쌀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12년 연속 꾸준히 호평 받은 이유는 우수한 쌀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린 농업인의 노력과 미질관리와 최신식 도정시스템을 갖춘 시설, 안정적 생산과 판로 확보를 위한 군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006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보성군, 75세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시작
  •  기사 이미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KIA타이거즈 홈 개막전 관전
  •  기사 이미지 푸른 한반도를 품은 함평만 석두마을
전라남도의회의원_보궐선거_고흥군제…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