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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섬 외달도 - 김 상 근 작가
  • 기사등록 2019-09-23 13:31:58
  • 수정 2019-09-23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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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흘러내려

시아바다 첫 자락

소복한 여인의 정한수 한 그릇

외달도.

 

한나절 내내

매미가 울더니

새벽보다 먼저

첫 닭이 운다.

 

 

작가약력

김 상 근

문학춘추 수필 부문 당선

순수문학 수필 부문 당선

창조문학 시 부문 당선

목포 시문학회 회장 (역임)

전남 시향문학 회장 (역임)

목포 문인협회, 전남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력  

태권도 문무 체육관 관장

대한태권도 협회 목포지부 회장 (역임)

신안여객 대표 (역임)

전남일보 목포지사장 (역임)

극동산업 대표

오산건설 대표이사

사회복지법인 신안보육원 재단이사장 (역임)

신진 해운 대표이사(역임)

재단법인 법무부 한마음 장학회 회장(역임)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시민위원회 위원장(역임)

목포시 원로 체육인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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