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수해경, 여수 해양공원 익수자 구조 - - 30대 남성 구조 후 119에 인계, 생명에 지장없어 -
  • 기사등록 2020-02-23 14:24:35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 추락한 30남성을 구조했다23일 밝혔다



오늘 01:47경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여수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에 급파, 구조대원 2명이 해상에 입수하여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하여 119구급대에 인계하였으며, 익수자는 후송 당시 호흡 및 맥박이 양호한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수자 A(31, 남자)는 지인들과 캠핑차 해양공원에 방문했으며 화장실에 다녀오는 과정에서 해상에 추락한 것을 주변에서 신고하여 구조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추락으로 인한 익수자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인적이 드문 해안가를 음주 상태에서 홀로 걷다가 해상으로 추락할 경우 구조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반드시 2인 이상이 함께 행동하길 바란다.” 해양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739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화사하고 예쁜 봄꽃 사세요”
  •  기사 이미지 담양 용마루길, 코로나19로 답답해진 마음 뻥 뚫리는 풍경
  •  기사 이미지 서울 벚꽃 개화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