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담양 용마루길, 코로나19로 답답해진 마음 뻥 뚫리는 풍경
  • 기사등록 2020-03-31 16:46:4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 나서기 쉽지 않은 요즘, 담양 용마루길에는 기분 좋은 봄기운이 가득하다.

 
담양군 용면에 위치한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의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 코스로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7688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수국 만개한 함평자연생태공원
  •  기사 이미지 의병의 고장 보성, 의병의 날 행사 개최
  •  기사 이미지 따가운 봄 햇살 아래 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
인터넷광고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