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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돌봄이웃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진행 - 최종 60명 선발…저소득가구 청년에 맞춤형 취업 지원
  • 기사등록 2020-05-11 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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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돌봄이웃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인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구는 지난 4월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공모에서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사업이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번 달 6일까지 18~34세 돌봄이웃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자를 접수받아 60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동구는 앞으로 취업전문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를 비롯한 광주·전남 취업 협력기업 566개소의 협력으로 사업 참여자들에게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취업지원 서비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경력·학력에 따른 맞춤형 1:1 진로상담 강화 ▲심리치료 ▲가족코칭 ▲사례관리 ▲취업의지 고취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 등 교육부터 취업 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 전담인력을 채용해 사업 참여자가 심리·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전문적인 참여자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이웃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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