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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관내 초·중·고 개학 대비 '안전점검의 날' 실시 - 어린이 보호구역·다중 이용장소 위험요소 점검 추진
  • 기사등록 2020-05-13 2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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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관내 초·중·고 개학에 대비해 어린이보호구역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5월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연합회(회장 고윤순) 및 동구(단장 김현자)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50여명이 참가해 점검활동을 펼쳤다.

 

점검 장소는 학교주변 및 다중 이용장소로 ▲동산초등학교~중앙초등학교 ▲산수초등학교~장원초등학교 ▲남초등학교~지한초등학교 ▲계림초등학교~계림8구역 등 4개구간 21개소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3~5명씩 조를 이뤄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동구는 매달 안전점검의 날을 정해 안전모니터봉사단·동부소방서·동부경찰서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실시 중이며 2018년에는 274건, 2019년에는 329건의 안전신고로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곧 다가올 개학에 대비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면서 “관내 생활주변 위험요소의 상시 안전점검을 통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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