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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영농현장 방문 적극적인 소통행정 추진 - 송귀근 고흥군수, 찾아가는 현장행정으로 농업인의 어려움 함께 나눠
  • 기사등록 2020-06-03 1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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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바쁜 농번기철 일손부족과 대외활동 한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군수가 농촌 들녘을 직접 찾아가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고 있다.

 

송귀근 군수가 이앙기에 묘판을 옮기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코로나19 여파로 대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인한 마늘 등 일부 농산물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이에따라 산지폐기(61.5ha/1,659백만원), 대형유통업체 납품(22만단/13억원 상당)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산지 마늘 가격을 1~2천원 상승시키는 효과를 거양했고 또한 고온피해(벌마늘) 마늘에 대한 정부재해 보상지원을 추진하는 등 농사현장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해 해결책을 마련하는 등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농어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 지난 4월 29일부터 농업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군민의 주 소득원인 마늘(1,235ha/19,000톤)에 대한 수급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했으며 , 6월 3일에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내기 현장을 찾아가 모내기 이양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농가의 의견을 들으며 고 풍년농사를 이룰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귀근 군수가 직접 이앙기로 모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고흥군의 올 벼 재배 예상면적은 1만1천538ha(생산량 75,653톤 예상)로 전남의 7.54% 해당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찾아가는 들녘 행정’을 추진 힘든 시기에 농민과의 대화를 통해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해 나가는 현장행정을 정착시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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