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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성황리 종료 - 18일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움 겪는 국민 위해 기도회
  • 기사등록 2021-07-20 1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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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신천지 12지파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화면[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과 재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8일 주일 정오예배서 진행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에는 국내외 전 성도가 참여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등 어느 때보다 방역이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영상송출을 위한 촬영 시에도 찬양은 음원으로 대체하고 기도회를 이끄는 사역자만 참여했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19 종식과 방역을 위해 힘쓰는 정부와 의료진, 관계자를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전 세계인을 위해 △재난의 때 사회 화합을 위해 등의 기도제목으로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극복 기도회를 진행해왔다. 각국·지역마다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성도 동시 참여 기도회는 이번이 4회째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전 성도가 힘을 합쳐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어려울수록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이 필요하고 전 세계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은 지금, 특히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는 물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혈장 공여, 헌혈, 상권 살리기, 지역사회 방역 지원,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백신 접종 운영 지원 봉사 등을 통해 기도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전국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2월 18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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