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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경찰서,'연홍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간담회‘ 개최 - 유관기관 ․ 도서지킴이 등과 협력해 치안사각지대 해소에 노력
  • 기사등록 2022-07-05 13: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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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고영재)는  7. 4(월)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서안전을 위한 공동체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영재 생활안전과장(왼쪽)과 진일천 금산파출소장이 진명희 도서지킴이와 마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재 생활안전과장, 진일천 금산파출소장, 서덕용 여성청소년계장, 범죄예방진단팀, 연홍도 진명회 도서지킴이와 주민 등 20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위드 코로나로 인해 연홍 미술관 등 연홍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됨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도서 합동 순찰을 실시해 CCTV 등 방범시설물을 확인, 연홍도가 치안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로 CCTV 증설 등 주민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진명회 마을이장은 “경찰관과 상시 신고체계를 구축해 도서치안 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경찰관의 방문을 환영한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고흥경찰서는 앞으로도 마을주민·도서지킴이들과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 약자 등 섬주민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섬 조성을 위해서 섬 치안 확립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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