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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25전쟁 · 월남 참전 기념탑 준공식 - 무안 참전 유족들에게 위안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탑
  • 기사등록 2022-11-28 11:46:45
  • 수정 2022-11-28 1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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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과 기관단체장 제막식

무안군 참전 기념탑 건립위원회 (이동수 위원장)는 지난 11월 26일 무안군청옆 성동공원에서 김산 무안군수, 김경헌 무안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유형선 전남 서부보훈 지청장과 참전용사와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참전 기념탑은 무안읍 성동리 760-1번지 일대 589㎡에 화강암으로 높이 16.4m, 가로 8.4m, 250t 규모로 공사기간은 21년 12월부터 22년 7월 30일 준공되어 기념식을 가지게 되었다. 

감사패 수상자 

이동수 위원장은 건립추진에 도움 준 월남참전자회 사무국장 김용휘, 추진위원 박주복, 해제면장 하영미, 운남면 김희영, 무안군천 임미정에게 공로패를 근덕산업 홍금순, 금명종합건설 박석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이동수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월남 참전 8년 전쟁을 치르면서 32만 5천명의 병력을 파병했고 5,099명의 전사자와 12,000여명의 부상자, 12만명의 고옆제 피해자가 병마와 싸우면서 고통속에서 살아간다며, 이탑은 파월 전우와 6.25 희생 국군을 위함만이 아니고 군민과 국민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는 지표가 되도록 간절히 소원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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