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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이달의 친절음식점 삼화관광농원 선정
  • 기사등록 2010-09-06 1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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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사과, 단감, 밤 등 갖가지 과수와 음식점이 어우러져 농촌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곡성 “삼화관광농원”이 “이달의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됐다.

곡성군(군수 허남석)에 따르면 친절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업소를 “이달의 친절음식점”으로 선정, 표창키로 하고 “삼화관광농원”을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 지난 1일 정례조회 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달의 친절음식점”선정은 음식점이용자의 견문통보서와 공직자 친절음식점 추천업소를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현지실사 및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친절음식점”에 선정된 삼화관광농원에는 곡성군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 우선 이용, 위생용품 지원, 홍보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곡성군 겸면 마전리에 있는 삼화관광농원(대표 김석자)은 갖가지 야채를 비롯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채소류 대부분을 직접 재배,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쓰고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날마다 종업원 회의를 통해 손님들에게 상냥하고 공손한 말씨를 쓰도록 하는 등 손님의 입장을 배려하는 친절서비스를 실천,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화관광농원은 전라남도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남도좋은식단”실천업소이며, 전남도 지정 “남도음식명가”이기도 하다.

현재 오리, 닭요리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배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분수대, 야외정자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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