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산업전문가 초청 기상산업 정책 포럼 개최
2008-10-10
종합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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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청장 정순갑)은 일본 기상업무지원센터의 미치히코 토노우치 국제사업과장을 초청하여 ‘일본 기상사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제5회 기상산업 정책포럼」을 9월 29일(월) 15시 기상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포럼에는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해 기상·환경산업 관계자, 대학, 정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 동안 기상경영, 기후변화 등 국내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상산업진흥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였으며,
이번 포럼은 1950년대 민간 기상사업이 시작된 일본의 기상사업 규모 및 수요 창출 메커니즘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일본의 ‘일기예보의 자유화’ 이후, 기상사업의 변천과 분야별 매출규모, 그리고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내 기상산업 발전을 위하여 기상사업 관계자와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일본기상사업의 변천사(붙임1 참조)를 보면, 1950~60년대(여명기)에는 TV, 신문, 라디오를 이용한 일기예보서비스(해설·제공)와 특정분야의 일기예보 컨설팅이 주로 이루어졌고, 많은 기상컨설팅회사가 설립되었다.
1970~80년대(성장기)에는 대형시설 건설에 따른 환경평가조사 업무가 급증하였고, “온라인 기상정보서비스”가 처음 시작됨과 동시에 일기예보서비스가 예측 정보 제공으로 한층 발전되었다. 1990~2000년대(성숙기)에는 “포인트 예보” 등의 새로운 기상정보 제공이 시작되고 “기상비지니스”가 탄생하였다. 특히, 기상정보 서비스(소프트웨어)와 정보인프라장비(하드웨어)를 포함한 “기상정보산업 비즈니스”와 기존의 기상컨설팅에서 “종합컨설팅(기상정보 기반)” 으로 변화하였다.
일본 기상사업의 총 매출규모는 1997년의 321억 엔을 정점으로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2006년 290억엔), 분야별(2007년도 기준)로 기상컨설팅과 연구 분야(일본기상협회) 117억엔, 기상방송 분야(일본웨더뉴스(주)) 118억엔, 기상컨설팅 분야(IDEA 컨설팅(주)) 147.6억엔 규모이다.
일본 기상사업의 발전 방향으로 기후변화관련 등 새로운 사업 분야 개척, 기상정보를 중심으로 한 종합정보 및 상호 정보교환 비즈니스로의 발달, 그리고 수요자(국민, 기업) 요구에 기초한 관·민·학 역할 정립을 제시하였다.
이번 제5차 정책포럼에서는 IT 기술의 발달, 기후변화 문제 대두, 국민의 기상서비스 인식 변화 등 환경변화에 적극 부응하면서 산·학·관의 상생 협력을 통하여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방안과 새로운 분야 발굴에 대해서도 활발히 토의될 예정이다.
이번 정책포럼에는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해 기상·환경산업 관계자, 대학, 정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 동안 기상경영, 기후변화 등 국내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상산업진흥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였으며,
이번 포럼은 1950년대 민간 기상사업이 시작된 일본의 기상사업 규모 및 수요 창출 메커니즘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일본의 ‘일기예보의 자유화’ 이후, 기상사업의 변천과 분야별 매출규모, 그리고 발전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내 기상산업 발전을 위하여 기상사업 관계자와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일본기상사업의 변천사(붙임1 참조)를 보면, 1950~60년대(여명기)에는 TV, 신문, 라디오를 이용한 일기예보서비스(해설·제공)와 특정분야의 일기예보 컨설팅이 주로 이루어졌고, 많은 기상컨설팅회사가 설립되었다.
1970~80년대(성장기)에는 대형시설 건설에 따른 환경평가조사 업무가 급증하였고, “온라인 기상정보서비스”가 처음 시작됨과 동시에 일기예보서비스가 예측 정보 제공으로 한층 발전되었다. 1990~2000년대(성숙기)에는 “포인트 예보” 등의 새로운 기상정보 제공이 시작되고 “기상비지니스”가 탄생하였다. 특히, 기상정보 서비스(소프트웨어)와 정보인프라장비(하드웨어)를 포함한 “기상정보산업 비즈니스”와 기존의 기상컨설팅에서 “종합컨설팅(기상정보 기반)” 으로 변화하였다.
일본 기상사업의 총 매출규모는 1997년의 321억 엔을 정점으로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2006년 290억엔), 분야별(2007년도 기준)로 기상컨설팅과 연구 분야(일본기상협회) 117억엔, 기상방송 분야(일본웨더뉴스(주)) 118억엔, 기상컨설팅 분야(IDEA 컨설팅(주)) 147.6억엔 규모이다.
일본 기상사업의 발전 방향으로 기후변화관련 등 새로운 사업 분야 개척, 기상정보를 중심으로 한 종합정보 및 상호 정보교환 비즈니스로의 발달, 그리고 수요자(국민, 기업) 요구에 기초한 관·민·학 역할 정립을 제시하였다.
이번 제5차 정책포럼에서는 IT 기술의 발달, 기후변화 문제 대두, 국민의 기상서비스 인식 변화 등 환경변화에 적극 부응하면서 산·학·관의 상생 협력을 통하여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방안과 새로운 분야 발굴에 대해서도 활발히 토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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