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 수해복구 위해 구슬땀 흘려
2007-09-17
김승룡 ksy0767@hanmail.net
보성경찰서(서장 안병호) 직원들과 대원 20여명은 주말 태풍 ‘나비’ 인해 피해를 입은 벌교 지역을 찾아가 도로와 가옥을 정리하는 등 수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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