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행복의집소망노인요양원 전영미 제4대 원장 취임
- 전인격적 케어 실천으로 노인 섬김에 최선을 다할 것 -
2020-03-01
박문선 smk8434@daum.net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2일 시립 행복의집소망노인요양원 제4대 원장으로 전영미 도마 수녀님이 취임한다.

취임한 전영미 원장은 1993년 음성꽃동네 노인요양원 생활지도원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시립 행복의집소망노인요양원에서 12년 3개월간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가족 같은 마음으로 27년간 섬겨왔으며 특히 장기요양 시설평가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 숨은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승진했다.
행복의집 소망노인요양원은 지난 2007년 11월 서원구 현도면 상삼리에 개원 한 후 현재 200명의 장기요양 등급자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시설규모는 대지 7392㎡에 3개동(지상 4층)으로 연 면적은 6300㎡이다.
전영미 원장 수녀님은 취임사에서“전인격적 케어를 실천하며 입소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직원들과 소통해 한마음 공동체를 이루는 요양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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