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청주시 자원봉사센터, 폭염 속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 음성군 감곡면, 오창읍 성재리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 - 2020-08-20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우혁)가 폭염특보가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일 4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 지자체인 음성군 감곡면 주천리를 찾아 인삼밭 복구 작업을 펼쳤으며, 오창읍 성재리 오이하우스 복구활동에도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탰다.

 

김우혁 센터장은 “코로나19와 폭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해복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