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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인영건설, 청주시에 300만 원 이웃돕기성금 기탁 아동복지시설 코로나19 극복위해 - 2020-08-25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우송(대표 김세중)과 ㈜인영건설(대표 안병진)은 25일 청주시 아동보육과에 아동복지시설과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해달라며 300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혜숙 아동지원팀장, 안병진 대표, 이재숙 복지국장, 조창현 아동보육과장


 

㈜우송과 ㈜인영건설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자제와 등교중단 상황으로 급‧간식비 지출이 급증해 아동생활시설이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공동생활가정과 시설 입소아동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안병진 ㈜인영건설 대표는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생활환경이 안정돼야 한다”라며 성금 전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은 공동생활가정 2곳과 10명의 시설아동에게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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