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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코로나19 방역 총력 대응 발열체크기기 및 비말방지용 가림막 등 설치 - 2020-08-26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청사 내 방역강화를 위해 출입문 발열체크 자동기기 및 민원창구 비말 방지용 가림막을 설치하고 동시에 민원실 내 거리두기 안내스티커와 방역수칙을 부착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방문 민원인수가 많은 공공청사로 코로나19 발발 이후에도 하루에 500 ~ 700여 명의 민원인이 자동차 관련 업무처리를 위해 전국에서 찾는 곳이다.

 

이에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2월부터 주 출입구를 제외한 다른 출입구를 폐쇄하고 출입자 명부 관리를 통해 청사 출입통제를 강화해왔다.

 

또한, 청사를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전직원 청사 내 마스크 착용 운동’을 전개하고 수시로 청사 내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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