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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전문강사 ‘기억 나누미’양성 교육 수료식 개최 2020-11-06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고령화에 따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문화, 예술, 체육 분야 등의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인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 치매 환자의 증상, 신체활동, 상담기법, 치매파트너의 역할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 치매전문강사 ‘기억 나누미’들은 교육 수료 후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각종 치매전문프로그램에 참여해 운영 지원 강사 또는 보조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2020년 문화도시로 지정된 청주시의 흐름에 발맞춰 치매 예방활동 프로그램에 문화, 예술, 체육을 접목시켜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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