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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정보문화의 달 유공자 정부포상 인터넷중독상담사 정옥순씨 정보문화창달 유공부문 행정안전부장관표창 2010-06-08
김종중 기자 jck0869@hanmail.net
대전시는 제23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6월 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실 최동규(42세, 지방전산주사)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인터넷중독상담사 정옥순(45세, 한국정보화진흥원)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정보화 유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최동규 주무관은 국가정보화 추진과 전자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유비쿼터스도시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공개소프트웨어 시범사업추진, 정보격차 해소사업에 적극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정보문화창달 유공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인터넷중독상담사 정옥순씨는 교통사고로 인한 불편한 장애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하여 상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대전시는 정보문화의 달인 6월에 ‘함께 만드는 디지털 선진사회 구현’을 위하여 인터넷쉼터 캠프 및 인터넷중독상담 전시회, 선플달기 캠페인 개최 등 시민이 참여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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