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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당의 긍정적 결론 기대
  • 기사등록 2010-04-11 2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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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예비후보는 11일 “당의 광역단체장 경선을 둘러싼 혼란이 우려스러운 수준”이라면서 “혼란을 조기에 종식하고 본래의 경선 취지가 살아나도록 중지를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며 불공정 경선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이 후보는 전남지사 경선 후보 등록과 관련 “긍정적인 결론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전남지사 경선이 무산되면 거센 역풍이 불 것”이라며 경선 참여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교계 인사들을 만나고 나주 홍어축제 현장을 방문 하 는 등 활발한 경선 준비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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