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최근 전국 각처에서 갑자기 내린 폭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고흥군에는 3일부터 4일 새벽 4시까지 평균 8.3mm의 소량의 적은 비가 내려 일부 군민들로부터 ‘고흥은 축복받은 고장’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고흥군에는 3일 평균 7.3mm, 4일에는 1.1mm 이틀간 군평균 8.3mm 적은 강우량을 보인데 그쳐 오히려 가뭄을 걱정하기 까지 하고 있다
□ 읍면별 강수량(8월 4일. 04:00 현재/고흥군 제공-단위 mm)
군 평균-8.3, 최고 남양면-26.5, 최소 봉래면- 1
■고흥읍 8.5 ■도양읍 5.5 ■풍양면 6.5 ■도덕면 9.0
■금산면 4.5 ■도화면 3.5 ■포두면 8.0 ■봉래면 1.0
■동일면 2.5 ■점암면 7.5 ■영남면 1.0 ■과역면 6.5
■남양면 26.5 ■동강면 25.5 ■대서면 7.5 ■두원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