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롯데칠성음료 군산대리점(대표 김성용)이‘좋은이웃기업’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에서 진행하는 ‘좋은이웃기업’캠페인은 NGO와 지역 내 가게와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가게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기업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성용 롯데칠성음료 군산대리점 대표는 “타인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과 도움이 지역사회에 실천될 수 있도록 더욱 협력하며,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동참을 희망하는 곳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를 통해 문의(연락처. 063-222-4157)하면 된다.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