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2025년 일자리박람회[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은 청년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취업을 지원하며,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암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299인, 2023~2026년 입사해 근속하고 있는 18~45세의 전남도민 직원이 있는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영암군의 지원 규모는 총 105명으로, 1년 차 27명, 2년 차 21명, 3년 차 32명, 4년 차 25명이다.
선정 기업에는 1년 차 200만원, 2년 차 150만원, 3년 차 150만원을, 근속 청년에게는 1년 차 300만원, 2년 차 300만원, 3년 차 400만원, 4년 차 5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에 방문·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서는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061-470-2387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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