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전남인터넷신문]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2026년 5월 15일(금), 북구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뇌파맥파 검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검사 장비를 활용해 두뇌활동 상태와 스트레스 지수, 집중도, 신체나이 등을 측정했으며, 검사 결과에 대한 개별 설명도 함께 제공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간편한 검사 방식과 이해하기 쉬운 결과 안내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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