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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공영민 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고흥발전 주요 공약 발표 … 고흥 변화⦁발전 위한 확고한 기틀 마련 추진… - 오직 군민을 위해 ‘군민의 든든한 일꾼’ 되겠다 자처.
  • 기사등록 2026-05-18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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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수 공영민 후보가 17일 내·외빈, 지역 주민·지지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공영민 고흥군수후보 선거사무소 현막 개막식(이하사진/공영민 선거사무소 제공)

이날 개소식은 민선 8대 고흥군수로의 재임 지난 4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4년에 대한 군정 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는데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주철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지자, 군민 등이 참석해 공영민 후보의 당선을 위한 힘찬 성원을 보냈다.


문금주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공영민 후보는 군민 통합형 리더로서 그 시너지 효과를 지역발전으로 승화시켰고,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드론·UAM 산업 중심지, 고흥형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 고흥역과 녹동역 우주선 철도 건설 등 초대형 국책 사업 추진을 현재 준비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이러한 사업들이 조기에 완성될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득표율로 그 시기를 앞당겨 달라며 참석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 갑)은 “고흥의 중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난 23년간 국가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행정 경험과 거미줄 같은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공영민 후보만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신정훈 의원(나주, 화순)은 “공영민 군수가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면서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너무 감동적이였다”며 “본인도 고흥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영민 후보(중앙)가 문금주 의원(군수 오른쪽)등과 현판 제막 후 기념촬영 광경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중앙정부와 함께 고흥 발전을 앞당길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했고, 한병도 원내대표는 “공영민 후보와 고흥군민은 합심하여 고흥을 더 크게 발전시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는 등 국회의원과 각계각층의 군민, 기관·단체도 ‘공영민 대세론’에 힘을 보탰다.


공영민 후보는 인사말에서 “민선 8기 동안 우주, 드론, 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 산업과 고속도로, 봉래∽고흥읍 간 4차선, 확장과 4인 기준 월 60만원의 신재생 에너지 연금 지급 등의 계획을 통해 2030년 고흥 인구 10만의 고흥군민 비전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영민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 후보는 “민선 9기에는 이렇게 마련된 발판을 현실화시켜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의 고흥군민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서 이와같은 일은 “군민의 협조가 없다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며 “우리가 목표하는 더 큰 고흥을 위해서는 그 어떤 길이라도 군민과 함께 가겠으며 자신을 지역발전의 든든한 일꾼으로 활용해 주실 것”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민선 8기 가장 핵심은 군민 통합으로 선거기간 갈등과 편 가르기를 없애고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온 힘을 다해 왔다”며  “민선 8기 성과를 1,400여 공직자 헌신과 우리 군민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 그리고 중앙정부, 국회 등 탄탄한 인맥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민선 8기 동안 준비한 대규모 사업들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성해 고흥 성공 시대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고흥군수에 다시 도전하였다”며


공영민 후보(오른쪽)가 문금주 지역위원장과 손을들어 답례하고 있다

주요 공약사항은 3대 미래 전략산업으로 ▲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구축 ▲ 드론·UAM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 ▲ 고흥형 대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 확대 조성 그리고 3대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 고흥읍~봉래 간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 ▲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 건설 ▲ 고흥역과 녹동역 우주선 철도 건설 등 『3대 미래 전략산업+3대 교통 인프라 = 고흥 변화발전』을 제시했다.


이에 덧붙여 “말보다는 행동으로,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누가 진정한 지역발전의 적임자인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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