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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3%p↓ 55%…민주 38%·국힘 22%[NBS]
  • 기사등록 2026-07-16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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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취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5%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2주 전 이뤄진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p) 낮은 55%로 집계됐다.


부정평가 응답은 34%로, 지난 조사보다 1%p 낮아졌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22%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4%p 내렸고,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개혁신당은 3%,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각각 2%, 기타 정당은 2%로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을 한 비율은 31%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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