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한신공영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16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토목 분야 경력·신입과 법무 분야 신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토목 경력직은 토목 시공업무(공사·공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술사 및 특급기술자(고속국도, 택지, 철도, 수자원) 우대, 직영공사(터널) 경력자 우대 조건이 있다.
토목 신입은 토목 관련 전공자, 법무 신입은 법학 관련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다.
신입 지원자의 경우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가 대상이다.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보호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온라인 입사지원 → 서류전형 → 면접전형 → 건강검진 →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기간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한신공영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입사 지원만 가능하다.
경력직 급여는 전직장 연봉과 경력 등을 감안해 협의 결정하는 방식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신공영은 2026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이 1조 6,517억 원으로 도급순위 29위를 기록한 1등급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아파트 브랜드로 ‘한신더휴’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 = 건설JOB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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