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 개최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은 인공지능(AI)과 미래사회 분야 전문가인 김상균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 개최특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공지능(AI)을 군민들의 일상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해,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군민뿐만 아니라 참여한 모든 군민이 인공지능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군민행복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인공지능(AI)과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정기 강연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12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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