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10월 16일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에서 열린 ‘2026년 수박등마을 동민한마음 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 약 600명이 참여했으며, 축하공연과 배식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
강체험 부스에서 뇌파·맥파 검사와 모바일 심전도 검사를 실시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
광주전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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