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가을장마가 계속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1일 오전까지 고흥군에는 평균 79.3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려 밭작물의 해갈에 큰 도움이 됐다
사진/강계주
고흥군에는 휴일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동안 군 평균 78.7mm의 비가 내렸고 오늘(21일)은 새벽까지 일부 지역에 만 0.6mm의 비가 내렸다
사흘동안 내린 비는 영남면에는 111.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렸으나 북부지역인 대서면에는 53.0mm의 적은 량의 비가 내려 지역별로 강우량에 큰 차를 보였다.
이번 강우는 전작물에는 큰 도움이 됐으나 수확기에 접어든 벼 수확에는 다소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 읍면별 강우량(10. 21. 07:00 현재/고흥군 제공-단위 mm)
군 평균-78.7, 최대 영남면-111.0, 최소 대서면-53.0
■고흥읍 80.0 ■도양읍 76.0 ■풍양면 81.0 ■도덕면 74.0
■금산면 94.5 ■도화면 86.0 ■포두면 79.0 ■봉래면 66.0
■동일면 63.0 ■점암면 86.0 ■영남면 110.0 ■과역면 84.5
■남양면 71.5 ■동강면 55.0 ■대서면 52.5 ■두원면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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