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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박지연, 멋쁨 ‘선배美’ 폭발! ‘심쿵’ - 박지연 “세상 사람들 떠드는 헛소리에 쫄지 마”
  • 기사등록 2021-06-26 08: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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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이미테이션’ 방송화면 캡쳐[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지난 25(방송된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감독 한현희/작가 김민정최선영/제작 히든시퀀스/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KBS) 8화에서는 라리마(박지연 분)가 위기에 빠진 마하(정지소 분)를 위로하며 선배미를 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했다.

 

라리마는 걸그룹 티파티가 전 소속사로부터 억울하게 전속계약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일처럼 분노하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라리마는 갑질도 못하는 갑으로 사는 거이럴 때면 신물 나라며 톱가수의 이면에 숨겨진 씁쓸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제공:KBS ‘이미테이션’ 방송화면 캡쳐그런 가운데 라리마는 직접 마하를 찾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라리마는 자신을 보고 긴장한 마하에게 웅크리지 말고당당하게!”라며 분위기를 풀어준 데 이어, “잘못한 거 없다며세상 사람들 떠드는 헛소리에 쫄지 마라고 화끈한 위로를 전해 시선을 강탈했다.

 

무엇보다 라리마에게 마하는 자신의 무대를 커버하며 화제를 끌던 이미테이션 가수이자 권력(이준영 분)을 사이에 둔 사랑의 라이벌이었던 인물그러나 모든 상황을 차치하고 가요계 선배로서 마하를 보듬어주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또한 이처럼 라리마 캐릭터가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데는 박지연의 열연이 돋보였다시크한 카리스마와 다정한 면모 그리고 화려한 외모 속에 숨겨진 외로움까지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기에 극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이에 박지연이 앞으로 매력 맛집’ 라리마로서 선보일 향후 활약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 매주 금요일 밤 11 2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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