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 기사등록 2021-10-12 13:44:0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 메밀꽃이 눈부시게 만발했다(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선학동 마을에는 총 20ha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선학동 마을 주민들은 봄에는 유채꽃가을에는 메밀꽃을 심어 절기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탐방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3119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이른 첫눈이 찾아온 무등산의 설경
  •  기사 이미지 보성군,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  기사 이미지 천연기념물 제366호 관방제림, 가을색 완연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