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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야외운동기구 일제 정비, 군민 건강 안전하게 지킨다 - 즉시 보수 가능한 시설부터 체계적으로 점검‧개선, 점검 책임자 지정도
  • 기사등록 2022-07-29 0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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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이건호기자] 장성군이 하절기 야외운동기구 일제 정비에 나섰다. 해가 저물어 선선해진 저녁 시간을 틈타 주민들의 운동기구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조치다.

 

최근 5년간 장성군이 신규 설치한 야외 운동 기구는 총 111개소 239대다. 보수하거나 필요한 지역으로  옮겨 설치한 경우는 84개소 259대에 이른다.

 

앞선 6월, 장성군은 시설 점검을 통해 고장 난 운동기구 5개소를 보수했다. 또 상반기에만 22개소의 동네체육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군은 8월 중순까지 운동기구별 상태와 활용도를 조사하고, 즉시 개선되는 경우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 운동기구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안전 조치로 군민 여러분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주민의견 청취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기구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성군은 마을 체육시설 점검 책임자를 지정해 정기적으로 장비와 기구 상태를 살피고, 위험요소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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