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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경제연구원, 제8회 건축 및 산업용 단열재 기술세미나 개최
정해권 기자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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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동원건설산업, 2021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동원그룹 계열 중견 건설업체인 동원건설산업이 2021년 상반기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영업직, 기술직,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나뉜다.영업직 세부직무는 건축영업, 토목영업, PM영업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 업무 유경험자 등이다.기술직 세부직무는 토목, 건축, 부대토목, 기계, 전기, 안전관리, 품질관리, 환경, 견적 공정관리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 기사 이상 자격증 보유자 ▲관련 업무 유경험자 등이다.신재생에너지사업 세부직무는 신재생에너지이며 자격요건은 태양광 4년 이상 유경험자다.공통사항으로 기술직은 관련 분야 기술사, 건설·산업안전기사, 조경기사 자격 보유자는 특별 우대한다.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상시채용이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다음 전형을 개별 안내한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동원그룹 계열사인 동원건설산업은 ‘동원베네스트‘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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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피톤치드 소독제' 말레이시아 방역시장 진출
[전남인터넷신문]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가 말레이시아 바이오기업과 코로나19 바이러스 99.99% 사멸 피톤치드 소독제 '닥터포레스트 F-120 피톤치드'를 공급, 동남아 최대 황금어장으로 손꼽히는 말레이시아 공간방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씨엘바이오는 최근 '말레이시아 보건복지부'(MoH, Ministry of Health)로부터 '닥터포레스트 F-120 피톤치드'에 대한 소독제 허가를 취득, 초도물량 3톤을 말레이시아에 선적했다. 씨엘바이오는 말레이시아 방역시장과 국내 생산용량을 감안, 4월중 120톤 내외의 본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씨엘바이오 'F-120 피톤치드'는 말레이시아 내 주요 빌딩과 대형건물 방역을 위한 '친환경 살균소독제'로 사용된다. 씨엘바이오는 현지 파트너와 공공장소, 병원, 학교, 대형백화점 등 현지상황에 최적화된 대규모 공간방역 솔루션을 마련, 말레이시아 방역시장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씨엘바이오는 'F-120 피톤치드'가 숲메커니즘을 재현한 바이오 신물질로, 코로나19를 30초만에 99.99%, 신종 인플루엔자 A를 99.98%, 폐렴균은 5초만에 99.9% 사멸시키는 등 살바이러스 효과에다 코로나블루 심리방역 효과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씨엘바이오는 작년 말부터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싱가폴,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수출협상 및 샘플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코로나19 잡는 '닥터포레스트 F-120 피톤치드'가 말레이시아 보건복지부 인허가를 확보함에 따라 말레이시아 방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면서 "현지 유통채널과 협력해 말레이시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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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대우건설.서희건설 등 건설사 상반기 채용 진행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주요 건설사들의 상반기 채용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1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삼성물산, 대우건설, 서희건설, 서한, 삼부토건 등이 상반기 공채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그룹 공채 형태로 상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군은 기술직(건축, 기계, 전기전자, 안전)과 경영지원직이며 22일(오후 5시)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2021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예정인 자(2021년 7월~8월 입사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군복무 중인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전역 예정인 자)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한 자(OPIc 및 토익스피킹에 한함) 등이다.◆ 대우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일반, 건축일반, 재무, 중기관리, 안전 등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다. 응시자격은 △2021년 7월 입사가 가능한 자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취득 및 취득 예정자 △모집 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공인 어학 성적(TOEIC Speaking 또는 OPIc) 보유자 등이다.◆ 서희건설이 그룹 공채 형태로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품질, 안전관리, 보건관리, 토목, 기계설비, 전기관리, 개발영업, 현장관리, QC, 분양관리, 회계, 인사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법무, 전산, 지원팀(구매)보조, 영업(개발, 공모사업)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 경력 충족자 등이다.◆ 삼부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개발사업), 회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 지원자격은 △대졸 이상 해당학과 전공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회계(세무), 자금(재무), 인사총무, 주택개발, 도시개발, 재개발.재건축, 부동산관리, 자재(관리), 기계설비 및 전기소방, 부대토목, 건축, 안전.보건관리자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신입사원은 전공과 무관하게 근무 희망 부문 지원 가능 △전역장교 우대 △건설 및 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각 부문 기술사 보유 지원자 우대 등이다.◆ 금광기업이 2021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인사 등이며 26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이력서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필수(안전) 또는 우대 등이다.◆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설비, 전기, 기술영업, 개발사업, 공공영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기술직)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이밖에 한양건설.한진중공업.범양건영(21일까지), 남양건설(22일까지), 동서건설·SGC이테크건설(23일까지), 우미건설(25일까지), 반도건설.에이스건설(28일까지), 동부건설.건원엔지니어링.진흥기업(31일까지), 이랜드건설.정림건축.건영.대명이십일(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건설워커 #건설채용 #공개채용 #건설취업 #삼성물산 #대우건설 #서희건설 #삼부토건 #서한 #라인건설 #동양건설산업 #금광기업 #동성건설
정해권 기자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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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플피, 벤처기업 인증 획득
정해권 기자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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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의 경제성장률 세계 9위 전망
우리나라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경제 피해를 최소화해 세계 경제규모 9위에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기존 전망치 기준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9위인 1조6240억달러(약 177조2596억엔)로 추정된다.이는 10위인 캐나다 GDP 추정치(1조6200억달러"약 176조8230억엔")를 40억달러(약 4366억엔)로 근소한 수준이며, 그 다음 순위인 러시아(1조4030억달러"153조1374억엔")와는 큰 차이가 난다.캐나다와의 차이가 크지 않아 실제 GDP 확정치에서는 세계 10위로 표시될 수 있지만 이런 경우를 감안해도 세계 10위권에 정착할 것이 확실시된다.경우에 따라서는, 최종적으로 세계경제 규모 9위에 오를 수도 있는 상황이다.우리나라가 세계 경제대국 10위 안에 든 것은 지난 2018년에도 있었다.당시 우리나라의 GDP 순위는 8위였다.이후 2019년에는 10위로 두 계단 떨어졌지만 신형 코로나 유행 속에 경제 피해를 줄이면서 다시 순위가 올라선 것이다.당초 OECD는 지난해 12월 신형 코로나 재유행 추이를 반영한 경제전망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1.1%로 0.1%포인트 낮췄다.그러나 백신 접종 등 최신 상황을 고려한 이달 중간 경제전망에서는 이를 다시 1.0%로 낮췄다.OECD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한 이유로 최소한의 코로나 피해, 빠른 회복 등을 꼽았다.반면 나머지 주요국인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은 신종 코로나 감염 확대가 경제활동 전반을 후퇴시키면서 성장률이 하락했다.이번 추정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 규모는 세계 8위인 이탈리아와의 차이를 전년보다 크게 좁혔다.이 밖에 GDP에서 앞서는 국가는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서유럽 3개국과 중국 일본 미국 등 전통적인 강대국뿐이다.러시아와 브라질, 호주가 우리나라에 이어 11~1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외신 wowkorea.jp
김경준 기자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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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코리아 한국어교원3급, 직업상담사2급 비대면교육 17일 개강
정해권 기자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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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채용정보, 네이버에서 본다.
정해권 기자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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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이다음’ 서한, 2021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정해권 기자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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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경력사원 공개 채용
정해권 기자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