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지난 24일 개막한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27일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선생님을 따라 갈대밭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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