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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12건 적발
박문선 기자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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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 독립 40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 4일 「인천 독립 40년 행사」 관련 시민자문단을 출범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1981년 7월 1일에 경기도로부터 독립해 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올해 7월 1일자로 40년을 맞이한다. 인천시는 시민들과 함께 인천 독립 40년을 기념하고, 인천시의 발전상을 돌아보며 미래를 그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7월 1일 전후로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독립 40년 행사 시민자문단」은 인천전문가와 도시·행정 전문가, 행사·기획 전문가 및 일반시민, 시민단체 대표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인천 독립 40년 행사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을 계획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박남춘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문단장 및 부단장 선출, 박재연 정책기획관의 행사 기본계획 설명 등에 따른 자문단의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박남춘 시장은“인천시가 직할시로 승격된 지 40년을 맞아, 그 의미를 시민 여러분들과 나누기 위해서는 그 시작부터 시민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지난 40년간 인천은 인구 300만 명의 특·광역시 중 최대 면적의 메가시티로 성장했으며, 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이 집적된 글로벌 경제허브로 도약하는 등 세계에서 유례없는 성장을 거듭했다”며 “인천 독립 40년 행사는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인천이 나아갈 길을 내다보는 매우 뜻깊은 기회”라면서, “그 중심에 시민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중협 기획조정실장이 인천독립 40년과 자문단 운영의 취지를 설명한 후, 시민 자문단의 의견과 동의에 따른 자문단장 선출이 진행됐다. 자문단장은 자문위원들의 호선에 따라 황규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장이 선출됐고, 단장의 지명에 따라 부단장은 서종국 인천대학교 교수로 결정됐다. 자문단장으로 선출된 황규철 단장은“인천 독립 40년이라는 의미 있는 행사에 자문단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자문위원 여러분과 시민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서 뜻깊은 행사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문단장 선출 이후에는 박재연 정책기획관의 행사 기본계획(안)에 대한 발제가 이뤄졌다. 인천 독립 40년 행사는 크게 4가지 모듈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기념행사’로 ▲인천 독립 40년 기념식과 ▲시장관사 개방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민들과 함께 인천 독립 40년을 기념하고, 1966년부터 관의 공간으로 사용되던 옛 시장관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행사를 각각 시청과 시장관사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둘째,‘언론 및 학술행사’로 ▲인천시장 기자간담회와 ▲인천40년 기념토론회를 계획하고 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인천의 발전상과 함께 미래비전 제시, 기념토론회를 통해서는 인천의 지난 40년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학술토론회(1세션)’와 현장의 활동가들이 인천의 도시 재생을 논의하는 도시재생‘토크콘서트(2세션) ’로 진행될 예정이다. 셋째,‘참여 및 체험행사’는 ▲시민시장 대토론회와 ▲개항장 문화재 (소)야행으로 구성되며,‘전시·관람 행사’는 ▲시장관사 개방투어, ▲야외영화 상영회 및 감독과의 만남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자문단 회의에서는 ▲최대한 여러 세대의 시민들이 함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필요, ▲행사를 통한 시민들의 자부심 제고,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행사가 필요하다는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구체적인 행사일정과 프로그램은 자문단의 자문 결과를 지속 반영해 조정할 계획이다. 여중협 기획조정실장은“코로나19 상황 하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니만큼 무엇보다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검소하고 내실 있는 행사로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행사 슬로건과 ▲옛 시장관사의 새 이름에 대해서는 추후 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박문선 기자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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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천 청년정책 지역협력 방안 논의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4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중앙-인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이승윤 국무총리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중앙과 인천의 청년위원들 8명이 함께했다.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청년기본법’에 기반해 청년정책의 주요사안을 심의 조정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과 인천의 청년위원들이 모여 청년정책의 추진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지역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정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1년 시행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인천시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설명, 지역 의제 및 건의사항, 지역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인천시는 간담회 자리를 통해 중앙과 지역의 청년교류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교류기회 제공, 청년 네트워킹 공간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국비 지원 확대를 중앙에 건의했다.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중앙과 지방의 청년 위원간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이번 간담회는 중앙과 인천의 청년위원들이 만나 청년정책의 큰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간담회에서 논의된 좋은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년정책이 입안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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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미군기지 내 건축물 존치·철거계획 최종 확정 아니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는 4일,‘부평미군기지 내 일제 잔재 건물 철거’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김기문 시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영상답변을 통해“현재 캠프마켓 내 건축물의 존치나 철거 계획은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며“새로운 미래를 이어가는 공간으로서의 캠프마켓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시민공론화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용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시민청원은 지난해 말 국방부의 캠프마켓 B구역 토양정화를 위한 건축물 철거계획 통보에 따라 지난 3월 캠프마켓 내 존치 건축물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캠프마켓 B구역의 건물 31개동 가운데 하부오염이 심한 9개동은 철거, 잔여 건축물 22개동은 추후 논의하겠다는 심의결과 이후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3,096명이 공감을 표했다.답변에 나선 김 조정관은“2019년 12월 11일 반환이후 당초에는 토양정화 작업으로 인해 2021년 말까지 개방할 수 없었으나 인천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을 통해 지난해 10월 캠프마켓 남측 야구장 부지 일원 B구역을 우선 개방할 수 있었다”며 “80여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오기 까지 인천시는 물론 시민사회, 시민들의 뜨거운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이어, “토양오염 등으로 철거가 필요한 건축물 9개동 외에 잔여 건축물에 대해서는 공원조성계획 수립 과정에서 다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D구역까지 완전히 반환된 이후 전체 건축물 130여 동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검토를 통해 철거 또는 활용방안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캠프마켓 개발면적의 80%에 달하는 522,030㎡를 도심 속 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대규모 녹지공간에는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시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활용이 가능한 건축물은 리모델링해 테마가 풍부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답변 영상과 내용은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http://cool.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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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기 개조사업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2024년부터 세계 각지에 있는 보잉 777 항공기 90여 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개조작업을 거친 후 다시 수출될 전망이다.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이스라엘 국영기업인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과 항공정비전문기업 ㈜샤프테크닉스케이(대표 백순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인천공항 항공기 개조사업 투자유치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협약 당사자인 3곳의 대표를 비롯해 이스라엘 정부대표로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이스라엘 대사, 우리나라 정부 대표로 지종철 서울지방항공청장, 지방정부 대표로 박남춘 인천시장이 참석했다.이번 합의각서에 따라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과 ㈜샤프테크닉스케이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2024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보잉 777-300ER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다.합작법인의 항공기 개조 생산공장은 2023년까지 인천국제공항 내 항공정비단지 예정지에 완공될 예정이며, 2024년 초도기를 개조 생산을 시작으로 2040년까지 총 94대의 항공기를 수출할 예정이다.이번 합의각서 체결은 2018년 11월 이스라엘 IAI사가 인천시를 방문해 ㈜샤프테크닉스케이와 사업 협의를 시작한지 2년 6개월 만에 성사됐다.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협상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코로나19 덕분에 항공화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코로나19 이후의 항공운송시장을 겨냥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IAI와 합작법인을 주도하는 ㈜샤프테크닉스케이는 항공정비 전문서비스기업이다. 2018년 약 40명의 항공정비인력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약 250명의 전문 정비인력을 보유하고 올해 120대의 항공기 정비를 목표로 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샤프테크닉스케이 실적 >구 분2018201920202021인 력(명)40150220250항공기정비대수15381120(예상)* 자료: ㈜샤프테크닉스케이이번 항공기 개조사업 투자유치로 인한 경제적 효과로는 2024년부터 2040년까지 총 8,719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1조340억 원의 수출효과가 기대된다.< 2024~2040년 년도별 항공기 개조 대수 및 일자리(예상) >년도‘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수량(대)13666666666666666고용(명)117275582582551551551551551551551551551551551551551한편, 국내 항공산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을 항공운송산업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다는 하나의 상징적인 신호탄으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 항공운송산업 중심의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항공기 정비 개조사업까지 더해지면서 인천시 뿐 아니라 경남 사천의 항공기 부품산업 등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선진국형 산업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남춘 시장은 “2018년 처음 만난 분들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대한민국의 항공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그 기반인 인재 양성과 인증체계 지원, 공유경제형 항공교육훈련·장비센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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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검단신도시 미래형 혁신단지‘워라밸밸리지’특화구역 조성 추진
박문선 기자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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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민의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한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할‘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상수도사업본부는 30일 상수도사업본부 영상회의실에서‘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지난해부터 운영된 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은 음수대 및 민원서비스, 워터코디 및 워터닥터, 공사현장 등 인천시 상수도행정의 주요 서비스 분야를 평가하며, 미추홀 참물 스토리텔러로서 관내 초등학생들에 대한 수돗물 안전성 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대학생 서포터즈’는 카드뉴스, 홍보영상, 미추홀참물 CM송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운영하며, 주요 행사장에서 수돗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돗물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상수도사업본부는 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과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해 적수 및 유충사태 등으로 실추된 인천의 수돗물 및 상수도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품질관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의 수돗물 미추홀참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미추홀참물이 될 수 있도록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가 인천 상수도 행정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인천시도 미추홀참물이 전국 최고 수준의 수돗물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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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근로자의 날’기념, 모범근로자 60명 선정
박문선 기자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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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도시재생부문 사회공헌대상’ 수상
박문선 기자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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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쓰레기 수거에 팔 걷어...3톤 수거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그간 접근하기 어려웠던 무인도서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옹진군 상공경도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거 작업에는 인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양환경정화선(인천SeaClean호) 소속 직원들이 투입되어 상공경도 해안가 쓰레기 집중 수거를 실시했으며, 22㎥(약3톤) 가량의 폐스티로폼.폐플라스틱 등 다양한 성상의 해양쓰레기들이 수거됐다.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해양환경정화선이 운반해 해양쓰레기 전문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했다.인천시는 유・무인도 등 해양쓰레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해양쓰레기 집중수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인천시의 해양쓰레기 관리 범위 및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유・무인도서 등 해양쓰레기 사각지대에 대한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실시해 보다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관리 체계를 구축,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인천 앞바다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1만7천6백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고, 올해도 약 7천 톤을 수거할 계획이다.
박문선 기자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