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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집단민원 해결 위한‘소통의 날’지속 추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가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집단민원의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 소통 테이블에 앉았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4일 소접견실에서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통해 장기 미해결 주요 집단민원 대표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정기적으로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3일 첫 소통의 날 운영에 이은 두 번째다.유정복 인천시장은 민선8기 3대 핵심가치 중 하나로 ‘소통’을 내세우며 출범 이후 인천시의 여러 집단민원에 귀를 기울이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민들과 적극 소통해 왔었다. 이번 소통의 날 운영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던 시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한 것이다.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이 만난 집단민원은 ▲송도아암물류2단지 화물차 주차장 반대 ▲캠프마켓 반환에 따른 사업추진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인천시정 현안에 대한 건의 제안 ▲푸른송도배수지 무단점유 대집행 보상요구 등 총 4건이다.이들 민원은 지난 몇 해에 걸친 갈등으로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개별 면담을 통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소통의 장에는 송도시민총연합회 공동대표, 부평숲추진위원회위원장, 인천총연합회 공동대표, 소망기도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심과 배려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인천시정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권리신장과 사회발전에 따라 공익사업을 수행하면서 집단민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그 성격이 복잡․다양해지고 있어 갈등 해결이 어렵다.”면서 “집단민원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문선 기자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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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들의 새 일자리 위해 100개 업체 참여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구직자들에게 취ㆍ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인천여성 일자리 한마당’을 오는 22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시가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인천 지역 9개소가 공동 주관해 총 100개 업체, 6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 부스(60개): 운영본부관(1), 체험관(6), 취업컨설팅관(8), 홍보관(3), 유관기관(5), 채용관(30), 부대행사관(7)▲운영본부관은 사무기기 지원, 구인ㆍ구직자 안내 등 행사운영을 총괄하고, ▲체험관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취업컨설팅관에서는 취업 상담사를 배치해 구직신청 및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홍보관에서는 인천 지역 기업의 우수제품 전시 및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유관기관에서는 실업급여, 노무 상담,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한다.▲채용관은 다양한 직종의 100개 구인기업이 총 330명(현장채용 130, 간접채용 200) 채용을 목표로 진행되며,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면접 채용을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하는 직접채용과 이력서 접수 등 취업을 연계하는 간접채용이 함께 진행된다.▲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스타일코칭, 지문인적성검사, 가상현실(VR) 모의면접체험, 건강검진,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날은 인천 지역 여성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공모해 지난 7월 시가 선정한 2022년 인천형 여성친화기업에 선정서 및 현판을 수여하는 선정식도 함께 열린다. 올해 여성친화기업에는 주식회사 농우, 주식회사 도레미파, ㈜미디어유코프, ㈜미라지식품, 소니메디, ㈜세인아이엔디, 주식회사 신우종합상사, 주식회사 엑스파워네트웍스, 웰펩 주식회사, 협동조합 꿈꾸는 문화놀이터 뜻 등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박명숙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 연계 및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 누구나 신분증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517-9833, 517-9835)로 문의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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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방역상태 점검…상인·구민 의견도 경청
박문선 기자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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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가정폭력 발생원인 통계자료 수집 등 논의
박문선 기자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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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3년 만에 인천서 개최
박문선 기자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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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유통, 추석 맞아 인천 중구에 쌀 10kg 300포 기탁
박문선 기자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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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미추홀콜센터 추석 연휴기간 특별운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가 120미추홀콜센터 특별운영을 통해 추석 연휴기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상담사 149명을 투입해 교통정보·응급의료·전통시장·문화행사 외에 코로나19 관련 문의와 인천가족공원 등의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추석 연휴기간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응급의료상황, 쓰레기 수거, 상수도 단수와 같이 일상생활에 밀접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각 구와 관계기관을 신속하게 연결해 민원요청 즉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윤정 시 시민봉사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콜센터를 특별 운영해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11년 12월에 개소한 120미추홀콜센터는 각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인천의 시․구정과 상수도에 대한 민원사항은 물론 생활불편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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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풍 ‘힌남노’ 대비 초기 비상근무체계 가동
박문선 기자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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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풍 힌남노 영향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일시 중단
박문선 기자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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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자협의체” 운영으로 난제해결에 한발짝 다가서..
박문선 기자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