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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신 박두성 선생이 반포한 한글점자 훈맹정음 유물 국가문화재 됐다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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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20년 귀농창업 비대면 교육 실시
박문선 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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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1일부터 일부 시설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시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정부의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 방안에 따라 12월 1일 0시부터 집단감염이 발생했거나 위험도가 높은 시설·활동 등에 대해 방역조치를 강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1월 29일 열린 회의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주된 원인이 수도권 집중으로 판단하고, 12월 1일부터 2단계 조치 종료시점인 12월 7일까지 수도권지역 일부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시장은 이날 인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방역조치 강화 시행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한편, 지금까지 선방해 왔던 것처럼 지금의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박남춘 시장은 “또다시 찾아온 위기 앞에서 시민 여러분의 자유를 잠시 제한하고, 경제활동을 가로막을 수 밖에 없음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코로나의 어둠이 걷히는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며 방역수칙을 지켜 주시고, 증상이 의심될 경우 즉시 진단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되면 모든 모임·약속을 자제할 것과 특히 10인 이상의 사적 모임은 취소하도록 강력 권고된다. 목욕장업은 현재의 이용인원 제한 및 음식 섭취 금지에 더해 사우나·한증막 시설(발한실) 운영 금지조치가 추가된다.
실내체육시설은 현재 21시 이후 운영 중단 및 음식 섭취 금지에 더해 격렬한 GX류 시설*은 집합금지된다. 특히, 인천시는 추가로 수영장을 제외한 실내체육시설의 샤워실 운영을 금지하기로 했다.
*줌바, 태보, 스피닝, 에어로빅, 스텝, 킥복싱 등
학원·교습소는 현재 이용인원 제한 및 음식 섭취 금지에 더해 관악기·노래 등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교습*은 금지된다.
*성악, 국악, 실용음악, 노래교실 등 학원·교습소·문화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교습을 모두 포함, 다만, 대학 입시를 위한 교습은 예외
헬스장, 사우나, 카페, 독서실 등 아파트·공동주택 단지 내의 복합편의시설(커뮤니티센터 등) 운영도 중단된다. 또한, 젊은 층이 밀집하는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파티 등도 금지된다.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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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기반 주민참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인천형 공론화 위원회’로 우수상 수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조례를 통해 상설화한 「공론화 위원회」의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가 ‘숙의기반 주민참여 우수사례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이번 ‘지자체 숙의기반 주민참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책수립과정부터 소통과 토론에 기반한 숙의 민주주의 중심의 주민참여 방식 확산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외부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단의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인천시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에서 서울시, 경상남도, 세종시 등 4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5개 사례로 최종 경합을 벌였다.
- 이 자리에서 인천시는 ‘공론화 위원회 상설운영 제도화’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신고리 5, 6호기 등 기존의 공론화 사례는 특정 사안에 대한 1회성 공론화 추진으로 공론화 제도에 대한 행정의 연속성 부족, 권고사항에 대한 사후관리 미흡 등의 한계가 있었지만,
- 인천형 공론화는 의제선정과 최종 정책권고문을 작성하는 ‘공론화위원회(상설)’와 실제 설계 및 추진을 담당하는 ‘공론화추진위원회(비상설)’를 분리 운영함으로써 상호 견제 및 검증 기능을 확보하고,
- 공론화위원회의 상설운영을 통해 공론화 전 과정에 대한 운영 노하우의 지속성 확보는 물론, 정책권고 이후의 진행사항 등에 대한 관리로 행정신뢰도 향상 및 연속성 확보 부분에서 제도적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인천시 공론화위원회의 제1호 의제였던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는 코로나 19로 참여자 간 접촉과 밀집도 최소화와 숙의 효과성 확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방식으로 추진함으로써 철저한 방역과 동시에 숙의의 다양성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공론화 진행 과정 및 결과]
공론화 첫의제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선정하여 공론화위원회 구성, 시민인식조사, 시민참여단 구성, 시민공론장 개최 등 숙의과정을 통해 최종 조사결과를 포함한 시민참여형 조사결과를 도출하여 공론화 추진결과를 반영한 정책권고문 도출 (2019.2.28.∼2020.7.20.)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인천형 공론화 전 과정에 대한 백서 발간시점에서 인천시의 공론화 운영 제도가 좋은 평가를 받은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공론(公論)이 곧 정론(正論)이라는 믿음을 갖고, 주요정책 결정과정에서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숙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12월 초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공론화 추진 전 과정에 대한 전반적 사후점검 및 정책권고 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 등을 위해 인천광역시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론화 백서는‘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http://cool.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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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온라인 청년감시단 디지털 성범죄 예방 성공적 활동으로 전국 확산!
박문선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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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0 지역통계 공모전’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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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 친화도시 인천’ 추진 본격화...자원순환 정책 대전환 시동
박문선 기자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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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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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MRO 단지 조성과 항공산업 미래를 논하다.
박문선 기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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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사일로 화려한 빛의 옷을 입다
박문선 기자
202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