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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 앞바다 해양쓰레기 수거 팔걷었다
박문선 기자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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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아카이브’발전 방향 세미나 1회 공개
박문선 기자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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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폐기물 불법 투기 사전에 막는다
박문선 기자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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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AP 동북아사무소 개소 10주년 기념식 열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0월 22일 UNESCAP(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 개소 10주년 기념식과 동북아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UNESCAP 동북아사무소는 동북아지역의 사회, 경제분야 개발 및 협력강화를 위해 2010. 5. 17. 인천 송도에 개소된 유엔산하 지역사무소이며 본부(UNESCAP)는 태국 방콕에 소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개소 10주년을 기념하여 강경화 외교부장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축하영상과 동북아 사무소가 지난 10년간 걸어온 발차취가 영상으로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영상메세지로 개소 10주년의 기쁨을 함께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협력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해온 유엔에스캅의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이자 친환경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도 그린뉴딜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세계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GTI(광역두만개발계획) 지역협력위원회 가입을 통해 아태지역 주요 도시와의 경제협력도 모색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인천시와 유엔에스캅이 그동안 함께 한 10년을 넘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동행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1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동북아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미나도 『동북아 지역의 포용적 다자협력방안』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본 세미나에는 국제기구 대표, 기후변화, 환경, 무역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에너지 협력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지속가능하고 포괄적인 사회를 위한 혁신』등 소주제 발표와 패널토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한편 역동적인 세계도시를 지향하며 2006년부터 본격적인 국제기구 유치활동을 시작한 인천시에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를 비롯해 세계 최대의 기후변화 대응 기금인 녹색기후기금(GCF),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 등 15개의 국제기구가 소재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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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가치가 도시를 브랜딩하다! 2020 인천세계도시브랜드포럼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의 도시가치를 발견하고 효과적인 도시 브랜딩을 위해 세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집단지성을 통한 창조적인 발상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시브랜딩의 해답을 찾는‘2020 인천세계도시브랜드포럼’을 10월 2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가치가 도시를 브랜딩하다’라는 주제의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이 가지고 있는 문화, 역사, 세계적 가치를 되돌아보고, 인천 도시브랜드 글로벌화에 대해 국내·외 도시브랜드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포럼은 인천 도시브랜드 소개와 기조강연, 3개의 세션으로 구성 되며, 인천 도시브랜드의 글로벌 발전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제 및 논의가 이어진다.
박남춘 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플로리안 캐퍼 TPBO(도시브랜드 전문 포털사이트) 편집인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시브랜딩’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고, 코로나19 이후 도시의 환경 변화와 도시를 알리는 마케팅 및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 할 예정이다.
도시 문화경쟁력에 대해 토론하는 첫 세션에는 케네스 워드롭 전 영국 에든버러 영국관광청장과 윤순학 와이어반컬쳐 대표가 ‘에든버러, 문화 투어리즘으로 도시 브랜드를 이끌다’, ‘인천의 문화, 인천의 브랜드를 창조하다’를 각각 발제한다. 임희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신일기 인천가톨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홍정수 인천관광공사 축제이벤트 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는 제임스 코너 James Corner Field Operations(글로벌 건축사무소) 설립자와 김영민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가 ‘하이라인 프로젝트, 뉴욕을 변화 시키다’, ‘인천, 오래된 미래의 가능성 : 산업화, 재생, 도시’를 각각 발제하며, 심기보 코스모40 대표, 황순우 바인 건축사무소 대표가 패널로 나선다.
도시의 세계화 방안에 대한 마지막 세션에서는 세계도시 인천이 가진 특별한 매력에 대해 전문가 2명이 발제하고, 인천 도시브랜드를 세계인의 브랜드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시민들과 자유롭게 논의 한다.
시모네 카레나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 교수가 ‘세계도시 인천을 분석하다 - 비즈니스 교통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발제하고, 장동련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장은 ‘세계도시 인천의 도시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발표 할 예정이다. 이어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이 참여해 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번 포럼은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시민들에게 딱딱하고 지루한 발제 형식의 포럼을 넘어 프리뷰 영상을 활용해 한편의 영상을 보는듯한 느낌을 제공 한다.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시간에는 사전 질문을 받아 전문가들이 답변해 줄 예정이다.
포럼 참여자 등 정보는 포럼 홈페이지(https://www.incbf.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6일 오후6시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박문선 기자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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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아이도트(AIDOT), ‘2020년 동북아(한중)혁신포럼’ 1위 기업 선정
박문선 기자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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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도시재생 뉴딜사업 인천 서구에 167세대 행복주택 및 창업지원주택 조성
박문선 기자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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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드시 종료...TF 본격 가동
박문선 기자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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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6년 연속 환경분야 “최우수 시험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인증
박문선 기자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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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안부두 일대 환경정비에 20.3억원 투입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박남춘 시장의 현안지시에 따라 연안부두 일대 환경 정비 사업에 대해 관계부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연안부두 일대의 시급한 환경정비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금년도에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보도·가로등·노후하수관·도로 정비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특별교부세 확보, 수시정비비 등을 통해 총 13억 원을 긴급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중구청은 보도(4억원, 1.1km, 축항대로 86번길), 가로·보안등(2억원, 107개소) 정비 사업을 시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아 즉시 시행하고, 노후하수관·하수시설 정비(5억원, 7.9km)는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추진하기로 하였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시급한 도로정비사업(2억원, 0.38km, 연안부두로 115번길)을 수시 정비비를 통해 연내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
시는 금년도 신속하게 추진되는 사업 이외에도 내년도에 총 7.3억원을 투입해 추가 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연안초교(어시장 인근) 일원 어린이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노면표시(726㎡), 안전표지(15개소), 옐로카펫(11개소), 과속경보시스템(1개소), 무인교통단속장비(속도‧신호단속 1대) 설치(1.3억원)를 할 예정이며
버스정류장도 25개소를 신설 및 보수(3억원)하고, 연안부두 진입도로(능해IC, 제2순환고속도로) 경관개선 사업(3억원)도 더불어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중구청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지난주 교부했으며, 본예산에 편성될 사업비는 내년 상반기중 신속히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향후 주민 및 중구청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급한 사업수요 발생 시 특조금 지원 및 수시 정비비 등을 통해 연안부두가 인천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