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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리시 12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기반 조성 및 노인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재정지원 사업 수행기관 1,26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우리시는 12개 기관이 사업추진 실적 및 신규일자리 발굴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 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선정결과(12개 기관)
- 복수 유형 수행기관 평가결과(5개 기관)
• S등급 4개 기관(서구·연수구·미추홀구·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 A등급 1개 기관(계양시니어클럽)
- 단일 유형 수행기관 평가결과(7개 기관)
• 공익활동 4개 기관(중구·동구·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구노인복지관)
• 시장형사업단 1개 기관(남동구지회)
• 인력파견형 2개 기관(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는 유형별·등급에 따라 최대 35백만원 ~ 최소 5백만원이 각 기관에 지급되며 총 금액은 185백만원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자치단체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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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년 연속 국가지식재산 분야‘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박문선 기자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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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5등급 차량) 모의단속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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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2명, 국가기술 최상위 자격인 기술사 2관왕‘화제’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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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00억원 자금 지원으로“소상공인 살리기”나선다
박문선 기자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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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을 세계에 알릴‘지식재산 스타기업 선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역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인천지식재산센터 및 특허청과 협업하여『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IP 스타기업은 지역 내 수출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 산업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 IP : intellectual property(지식재산)
시는 지난 4월 글로벌 IP 스타기업 18개社를 이미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기업에 지식재산(IP) 종합컨설팅을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기업이 K-방역, K-바이오 수출 등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권리화 지원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를 포함한 총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이에 인천지식재산센터는 8월 중순 3주간 모집공고(경쟁률 3.5:1)를 실시하여 K-방역 등 코로나-19 관련기업 총 15개社*를 새롭게 선정했다.
*15개社 : 한국전광(주), 탑에어주식회사,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 ㈜파블로항공, 에어박스, 명진뉴텍, ㈜영원코퍼레이션, ㈜코나드, ㈜우리아이들플러스, (주)한스코스, 케이제이씨,(주)멘토티앤씨, 와이지에프, 범일산업, 리드원메디컬로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K-방역 기술과 제품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외 권리화를 집중 지원받게 될 예정이며, 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특허, 디자인, 브랜드 등 지식재산 종합 컨설팅도 최대 3년 동안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중소기업의 경영난 등 지역경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으로서, 산업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발맞춰 중소기업에 대한 지식재산(IP)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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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아동복지시설 태풍피해 복구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지원”
박문선 기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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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기업 후원받아 취약노인에 냉방용품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병수)가 코나아이(주)로부터 1억원을 후원 받아 인천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3,190명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한 체 오랜 시간 집안에 머물러 있어야 하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혹서기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시 노인정책과와 협력해 코나아이(주)의 후원을 받아 창문형 에어컨, 선풍기, 에어서큘레이터, 여름이불, 여름내의, 쿨매트 등의 냉방용품을 구입해 협회 소속 회원시설 21곳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4곳이 동참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을 배부하거나 방문 설치작업을 진행했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지난 7월에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4천만원을 지원받아 취약노인 1,298명에게 냉방용품 및 보양식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협회 소속 21개 센터에서는 적절한 부양 없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하는 등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1,700여명에게 급식 및 밑반찬서비스, 병원동행, 말벗, 후원금품 연계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와 협력해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좀더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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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하여 지난 8월 26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등 서북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결과 지붕 없는 박물관 관광도시 강화군의 접근성 개선, 제3기 계양신도시 교통문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추진 필요성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경제성(B/C 0.81)은 부족했으나, 지역균형발전과 정책성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AHP 0.542) 결과가 0.5 이상으로 타당성을 확보함으로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하는 큰 성과를 얻게 되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은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16~`20) 및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16~`20)에 반영된 사업으로 계획 노선은 계양구 상야동에서 검단신도시와 한강신도시를 거쳐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까지 약 31.5km(4~6차로)로 이며, 총사업비는 1조 9,684억 원이다.
향후 추진 일정은 2021년 상반기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2023년 착공해서 203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 서북부지역이나 서울에서 강화까지 소요시간이 약 1시간에서 30분대로 단축되어 접근성 향상과 2ㆍ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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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빛나는 당신의 열정을 보여주세요!
박문선 기자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