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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승봉도 청정해역에 어린 전복 방류
박문선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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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73개소에 신호등 설치
박문선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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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문화백신” 화제만발, 안방에서 즐기는 화려한 쇼콰이어!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대표 브랜드 공연인 의 5월 무대를 온라인 중계 한다. 2008년 시작해 5만 6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5월 20일(수)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월 무대의 주인공은 실력파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이다. 쇼콰이어란 다채로운 하모니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다양한 쇼를 선보이는 것을 말한다. 이들은 2016년 러시아 소치, 2018년 남아공 츠와니에서 각각 열린 세계합창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합창단으로 출전하여 금메달 2관왕 2연패를 달성하였다. 특히 남아공의 한 식당에서 버스킹으로 부른 라이온킹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예능방송 너목보 실력자 출연 등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하모나이즈는 이번 무대를 통해 ‘Singin’ in the rain’, ‘Dancing Queen’과 같은 영화 주제가 등과 ‘이 밤이 지나면‘, ‘붉은 노을’ 등의 가요, 그리고 아카펠라 메들리 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노래들을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최근 다시 늘어나는 신규확진자로 인해 시름에 잠긴 시민들에게 합창과 군무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친숙한 음악으로 넘치는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6
박문선 기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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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
박문선 기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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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500억원 추가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3,0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확보한 긴급 경영안정자금 1,500억 원이 4월 말로 전액 소진되어 추가 지원을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2차 긴급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을 5월 4일부터 실시한다.
지난 2월 13일부터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시작으로 관광산업 지원확대, 매출 감소 기업 지원 등 코로나19 확대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계별로 지원을 확대해 왔다.
한편,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수출입 피해업체와 매출액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며, 대출금액은 기업 당 최대 7억 원으로 만기일시(1년, 2년) 또는 6개월 거치 5회 분할(3년)로 상환하는 조건으로 시에서는 대출금액에 대해 금리 2%p의 이자차액 보전을 지원한다.
긴급 자금의 신청은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지원신청서와 함께 공장등록증, 재무제표 등 기본서류와 피해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구비하면 된다. 증빙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 시스템인 Biz-ok 홈페이지(http//:bizok.incheon.go.kr)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이 필요할 경우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260-0621~4) 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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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보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협업으로 지역내 등록장애인에게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구입비용을 전액 무상지원 하여 관내 장애인이 고속도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3월 기준 전체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보급률은 86.8%이나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보급률은 21.6%로 평균을 크게 밑도는 수치이다.
이에 사회적 약자 지원확대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하이패스 이용률 확대를 위해 인천시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간 특별보급 협약을 맺어 오는 5월 11일부터 3,387대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무상지원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통행료할인카드)로 장애인 또는 장애인과 주민등록표상 같이 기재되어 있는 보호자의 명의로 등록한 차량 1대이다.
지원대상 차량의 종류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가 부착된 배기량 2천cc이하 승용자동차, 7~10인승 승용자동차, 12인승 이하 승합차, 1톤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이다. 다만, 경차와 영업용 차량(노란색 번호판), 대여사업용 차량(허, 하, 호, 배 등) 및 기존 한국도로공사에서 감면 단말기 지원금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신청 및 사용방법은 자동차등록증과 통행료 할인카드를 지참해 관내 인천, 남인천 톨게이트 영업소 및 하이원 총판에 방문 신청 하거나 전화로 신청(☎1899-6804)한 후 단말기를 택배로 받아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지문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가 부착된 차량은 복지카드 삽입 후 지문인증을 거쳐 하이패스 통과 시 통행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신병철 장애인복지과장은 “감면단말기 지원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의 자가용 이용을 활성화 하여 원하는 장소로의 이동에 편리하게 사용하길 바란다.” “일반 단말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여서 감면단말기의 구입을 주저하던 장애인가구에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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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산업 신성장 동력 찾는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향후 5년간 항공정책의 비전과 전략 및 항공산업의 체계적 지원·육성을 위한 「2020~2024 인천광역시 항공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세계로 통하는 항공 중심도시를 실현하고자 ▲공항인프라 확대 ▲항공산업의 혁신 ▲항공물류 고도화 ▲미래형 신산업(드론) 발굴·육성 ▲항공전문 인력양성 등 5대 분야 17개 추진과제를 설정하였으며, 17개 추진과제의 5년간 총투자 예상액은 5조 722억원이며, 이 중 시비는 37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국비 및 민간투자 부분은 본 계획을 기본으로 관계기관 및 민간에 요청·협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 계획의 수립과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2020년 대비 2024년에는
항공산업의 혁신 분야에서
▲항공정비장비 공용센터 1개소 증가(0→1개소) ▲항공선도기업 25개소 증가(29→54개소) ▲항공시제품 지원 100건 증가(0→100건) ▲기업 기술창업지원 10건 증가(0→10건) ▲항공부품 국제인증 취득 1건 증가(0→1건)
미래형 신산업(드론) 발굴·육성 분야에서
▲드론비행시험장 1개소 증가(0→1개소) ▲드론인증센터 1개소 증가(0→1개소) ▲드론시민체험장 1개소 증가(0→1개소) ▲드론체험교육 대상 인원 2,000명 증가(3,428→5,428명)
항공전문 인력양성 분야에서
▲항공전문 인력양성 960명 증가(0→960명) ▲메탈3D 적층제조 전문 인력양성 200명 증가(0→200명) ▲항공정비 전문 인력양성 150명 증가(0→150명) 등을 기대하고 있다.
- 5대 부문 주요 추진계획 -
➀ 공항 인프라 확대
-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공항공사, ’17~’24) : 활주로 1개, 제2여객터미널 확장
- 백령공한 건설(국토부, ’16~’25) : 50인승 민군겸용 소형공항(활주로 1,200m)
·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 심의(5.21)를 거쳐 2024년 착공 목표
➁ 항공산업의 혁신
- 항공정비 클러스터 구축
· (공항공사) 50만평 규모 MRO단지 조성, 전문항공정비업체 유치
· (인천시, 공항공사, LCC) 공유경제형 항공정비장비 공용센터 설립 추진
- 항공산업 산학융합지구 조성 : 항공산업캠퍼스, 기업연구관 건축
· 2020. 6월중 준공 후 9월 준공식 예정
· R&D 기술역량 지원 및 항공전문인력 양성
➂ 항공물류 고도화
- 항공물류단지 3단계 개발(1,2단계 34개 업체 운영)
- 국제배송센터 유치 및 콜드체인 처리시설 설치 추진
- 한-중 항공화물 복합일관운송체계 구축(2020 하반기 시범사업 추진)
➃ 드론 산업 육성
- 드론비행시험장, 드론인증센터 건립 : 부지조성(’20), 준공(’21)
- 드론산업 클러스터 전략 수립 및 실내드론 체험장 건립
· 실내드론체험장 : 타당성 조사 용역(’21), 준공(’24)
➄ 항공 전문인력 양성
- 초급인재(특성화고)에서 연구전문 인재까지 양성체계 구축
- 3D 적층제조 전문이력 양성 : 2024년까지 200명
- 항공정비 전문이력 양성 : 2024년까지 150명
박병근 해양항공국장은 “세계 제일의 국제공항이 있는 우리시의 항공산업 잠재력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인천광역시 항공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며, “본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인천을 세계항공산업의 HUB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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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을 통해 면역력을 UP! 코로나19 극복! 인천문화예술회관 온라인 공연중계 <문화백신>
박문선 기자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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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 주거환경 개선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쪽방·노후고시원·여인숙 등의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이주지원 사업인‘비주택거주자 이주지원 주거상향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시에서 지난 1월 발표한 ‘쪽방·비주택 등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비주택거주자 이주지원 주거상향 공모사업’선도지자체 선정 이후 사업수행 기관을 결정하여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복지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의 노하우를 가진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이하‘LH 인천지역본부’)를 수행기관으로 결정하고, 4월 28(화)일 업무수행에 대한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비주택거주자의 주거지원 신청부터 입주, 돌봄 및 생활케어까지 전 과정을 종합지원 하는 것으로 대상은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분이며, 주거급여 수급이 가능한 경우 임대주택 입주대상이 된다.
사업지역은 특히 쪽방 및 노후 고시원, 여인숙 등이 밀집된 중구 동인천동·북성동, 동구 만석동, 계양구 효성동·계산동 등을 중점관리지역으로 하고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을 위해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게 되며,
1:1 상담을 통해 발굴한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는 현장을 동행하여 희망주택 물색과 이주신청 서류작성 지원, 대상자별 이주진행과정 관리를 위한 ‘주거지원관리 시스템’운영을 통해 촘촘한 주거지원을 추진한다.
대상자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원할 경우 보증금(50만원)·이사비(20만원)와 생필품(20만원)이 함께 지원되며, 이사와 입주청소 등을 도와주는 이사 도우미를 운영하여 장애요인으로 인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포기하는 사례가 없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주거상향을 통하여 이주할 주택은 LH와 인천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이며, 부득이한 사유로 즉시 이주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임시거처도 운영한다.
또한, 비주택거주자가 임대주택에 적응하지 못하고 입주 후 바로 퇴거하고자 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독립생활에 대한 안심벨 설치 등의 안전망 지원, 안부 확인 서비스, 문화여가생활 지원, 일자리연계와 같은 정착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도 진행한다.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시와 LH는 인천 중구·동구·계양구청, 인천쪽방상담소, 인천자활센터, 경찰, 정신건강상담센터 등 인천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지역밀착형 주거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를 가동하여 촘촘한 사업진행을 통해 보다 시너지 있고, 실질적인 주거지원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중점지원지역인 중구, 동구, 계양구를 제외한 타지역의 비주택거주자도 기존 거주지에서 이주를 희망하면 이번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권혁철 주택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의 주거복지 수준이 한단계 올라서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얻어지는 경험과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주택거주자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만족도 높은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주거권보장의 기회를 누구에나 줄 수 있도록 주거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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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노후상수도 정비사업」 공모 선정... 국비185억 원 확보
박문선 기자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