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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경영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450억원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박문선 기자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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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상공인 서민금융 복지지원센터, 영세한 소상공인 위한 밀착 지원 강화
박문선 기자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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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연장선, 기타공사(설계·시공분리입찰)로 전환 추진
박문선 기자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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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의무 지출 증가, 인천시 재정압박 요인으로 작용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19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재정지출 구조에 따른 재정운용 방안에 관한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방정부의 세입 능력 대비 사회복지사업 등 의무지출의 급격한 증가로 세출 측면의 압박이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재정지출구조의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지출 사업을 ‘법적⋅의무적 구속성 여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 여부’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지방정부 재정지출 구조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4가지 유형 중 서울을 제외한 14개 시도 모두 제2유형(국비매칭사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다음, 대구와 광주를 제외한 13개 시도는 제4유형(경상재원)의 비중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의 경우, 전체 지출에서 제2유형(국비매칭사업)이 37.6%, 제4유형(경상재원)이 36.1%로 전체 지출에 7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기능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제2유형(국비매칭사업)의 경우 사회복지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4유형(경상재원)은 타 회계 전출과 기초자치단체 재정 보전 지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인천시 재정지출 구조는 국비 매칭 사업과 타 회계 법정 전출 및 기초자치단체 재정보전을 위한 지출 등 법적⋅의무적 경비 지출과 사회복지 사업 중심의 재정지출로 인해 인천시 자율적인 자체사업의 지출이 감소되는 구조를 띠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법적⋅의무적 지출 구조 개선을 위해 지방비 부담을 수반하는 국고보조금 제도 개선, 법적⋅의무적 지출 관리 강화, 중앙과 지방간 협력체계 구축 등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용의 자율성 강화 방안과 재정지출 사업의 계획적 운영, 재정지출 사업의 평가 관리 방안 등 책임성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인천연구원 이미애 연구위원은 “현재 재정지출 구조는 법적⋅의무적 구속성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용의 자율성이 매우 미흡하다고 볼 수 있고, 지방자치단체 재정지출 구조의 근본적인 한계와 세입과 세출의 불확실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재정운용의 자율성과 재정지출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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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만명 드나드는 관문도시 인천,코로나19 속 빛나는‘성숙한 시민의식’
박문선 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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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북부지원설치 관련법 국회법안소위 통과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지난 10여년간 인천 북부지역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설치관련 법안이 3월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같은 달 4일 국회법사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친 후 5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인천시 출신 국회의원들이 수차례 북부지원 유치를 위한 법안을 제출하여 왔으나, 번번히 통과되지 못하여 북부지원 유치는 장기 미해결 지역 현안으로 남아 있었다.
인천시는 2008년 인천지법의 부지 확보 요청을 받아 2010년 1월 서구 당하동 191번지 일대를 부지로 확보한 이래 북부지원 유치를 위해 시민 서명운동 및 건의문 전달 등 꾸준한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
지난해 5월 인천지법 서북부지원 유치 태스크포스(단장 : 행정부시장)를 구성하여 법원 신청사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인천시 출신 정치인들을 상대로 초당적 협력 요청을 하는 등 북부지원 유치를 위한 총력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박남춘 인천시장은 국회 법안소위원들에게 관련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수차례 건의했다.
본 법안은 2016년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발의되어 인천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사법 편의 증진을 위해 북부지원 설치의 필요성을 꾸준히 주장하였다.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유치는 그동안 인천시와 시민사회단체, 정치권, 법조계가 요구해 왔던 숙원 사업으로, 관련 법안이 통과되어 북부지원이 신설되면 그동안 재판을 받기 위해 인천시 남부에 위치한 인천지방법원까지 다녀야했던 서구, 계양구, 강화군에 거주하는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게 되어 사법서비스 편익이 증진될 전망이다.
박문선 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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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퇴직 중장년의 의미 있는 재능기부 응원
박문선 기자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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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8번째 확진환자(부평구) 역학조사 중간 결과(1차) 발표
박문선 기자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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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농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방역 철저‘먹거리 수급 이상 無’
박문선 기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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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딤과 손잡고 대구시에 도시락 1만개 지원
박문선 기자
202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