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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주변지역 국비확보로 지역 활성화 기대
박문선 기자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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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2019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결과 보고회 개최
박문선 기자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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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우리 아이 안전도 지키고! 어르신들 일자리도 창출하고!!
박문선 기자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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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화재안전 기반 확충사업‘착착’, 시민 안전 한단계‘도약’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의 화재안전 기반 확충사업이 ‘파란불’이 켜진 채 제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119화학대응센터 및 검단소방서 신설, 소방인력․장비 확충 등 주요 소방안전 현안 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많은 부분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천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주민수 987명, 22년까지 지속 보강해 근무여건 개선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인원․장비를 포함한 소방력 보강 분야이다. 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2,848명이었던 소방공무원 정원이 2009년말 기준 2,995명으로 늘어 인천 소방공무원이 약 3,000명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인천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주민수는 2018년 1,035명에서 2019년 987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는 해외 선진국이나 타 시․도와 비교해도 좋은 근무여건에 해당하는 수치다. 1인당 담당주민수가 줄어들면, 전문화된 소방서비스가 가능해지고, 각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도 가능해져 지금보다 신속한 출동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시는 2022년까지 343명을 충원해 기준 대비 부족 소방력을 보강할 방침이다.
□ 시민 안전 위한 최첨단 장비 보강, 적재적소 배치로 큰 효과 거둬
또, 시는 소방관이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특수방화복과 안전장갑 등 개인안전장비를 100% 지급하고, 고가의 첨단 소방장비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있다.
공장화재 대응을 위해 올해 2대를 도입한 무인파괴 방수탑차는 1대당 12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첨단장비이지만, 공장화재에서 효율성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산업단지가 많은 인천에는 꼭 필요한 장비였다. 무인파괴 방수탑차는 실제 지난 달 발생한 두 차례의 남동공단 산업단지 화재에서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
고양 저유소 화재와 같이 특수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고성능화학차도 5대 도입되었다. 이외에도 초고층 화재를 대비해 70m급 굴절사다리차도 2대 확보해 청라, 송도국제도시 지역 안전센터에 배치했다. 일부 언론에서 지적된 24년 경과된 노후 소방헬기(Bell230)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예산을 확보해 교체가 이뤄질 계획이다.
□ 전국 최초 119화학대응센터 신설, 도시변화에 따른 소방관서 이전 등 추진
시는 신도시 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 인천의 역동적인 환경변화에 효율적 대응을 위해 소방관서 이전 등 계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검단산업단지 등 검단지역 소방안전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오류119안전센터가 지난 9월 개소했으며, 내년에는 전국 최초 화학사고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119화학대응센터, 서북부 화재안전을 위한 검단소방서 신설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IoT 첨단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 시범사업 추진
실시간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 등 예방분야에도 신속한 예산투입이 이뤄지고 있다. 소방본부는 내년도 주요사업으로 IoT기반 소방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소방시설 안전관리 시스템은 건축물의 수신반 차단, 소방시설 고장 등 주요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소방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소방본부는 내년에 우선적으로 공장, 문화시설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시범운영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고층건축물 등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처음 시작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도 내년도 7,500가구 보급을 마치고 나면 보급률이 83.5%에 달하게 된다. 본부는 2021년까지 취약대상 53,611가구에 대한 보급을 100%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소방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첨단장비를 보강한 결과, 대형화재가 전년대비 30%이상 크게 줄어들었다. 시민들의 안전이야 말로 최상의 복지이며, 안전에 대한 투자는 무엇보다 중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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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인사관리 지침 개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사립학교 인사행정의 투명성·공정성·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관리 지침’을 개정했다고 19일(화)밝혔다.
2020년 3월 1일자부터 시행하는 본 지침은 사립학교 직원의 정원배치기준을 공립학교과 동일하게 개정함과 동시에, 정원 대비 과원이 발생하는 경우 그 해소까지 3년의 유예 기간을 두어 기간 내에 해소하지 못하면 인건비 지원을 중단하여 학교법인의 적극적인 문제 인식 및 해결을 유도했다.
특히, 결원이 발생한 법인과 인사 교류를 통한 과원의 해소 시 쌍방학교에 각각 학교운영비를 3천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하여 사립학교 과원의 문제를 사립학교 간 해결을 우선하도록 개정했다.
아울러, 사립학교 직원 채용의 투명성 증대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신규채용 시에는 학교 및 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하여 공개경쟁 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이외에도,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하여 공립학교와 동일한 수준으로 일반승진, 근속승진, 대우직원 선발, 명예퇴직을 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정했고,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직무능력 향상 및 업무전문성의 신장을 위해 연간 30시간의 교육훈련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승진이 가능하도록 교육훈련제도를 새롭게 제정하였다.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금번에 개정된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관리 지침이 시행되면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인사행정에 대한 투명성 및 공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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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너지절약의 달 기념」 에너지 유공 포상 및 기술세미나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9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2019 에너지절약의 달 기념 「에너지 유공 포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절약의 달 기념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일반시민 등과 에너지관련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과 3개 우수기관에 인천광역시장 상을 수여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상을 5명에게 수여하여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였다.
또한, 2부 2019 에너지 기술세미나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전력수요량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보급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인천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태양광(영농형 등) 발전사업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소개와 사례 등을 발표하였다.
인천광역시에서는 태양광(영농형 등) 발전사업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등 기술세미나를 통해 인천형 에너지 효율화 신사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을 위한 인천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번 에너지 기술세미나에는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하였으며, 인천시 공무원, 산하 공사․공단 및 에너지 관련 기업체 등 관계자 150여명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기술세미나는 신․재생에너지 효율화 신사업 발굴과 집중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인천시 에너지정책에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구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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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과학연구원, 자녀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학부모 연수 실시
박문선 기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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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항공기업의 도약과 글로벌 기술개발 지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는 인천의 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와 인천 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인천 항공기업협의회를 11월 19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항공기업협의회는 항공산업(드론기업 포함)에 진출했거나 진출 역량을 가진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매년 상·하반기 2회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11월 현재 인천시 관내 항공선도기업 19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는 항공 선도기업에게 항공관련 인증 획득, 기술개발 및 글로벌 에어쇼에 참여하여 글로벌 상품화 마케팅 활동 등에 필요한 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우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 항공산업 육성 정책 방안과 함께 인천시의 항공관련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변화하는 항공산업의 트랜드 속에서 인천 항공기업들의 도약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기업을 중심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항공관련 기업지원 기관인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인천테크노파크(TP) 등 유관기관이 함께 대안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정부와 인천시의 지원을 통해 국내 최초로 ‘민간항공기 부품 국산화 개발과 글로벌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윈프릭션에서 200인승급 민간항공기에 사용되는 브레이크 부품개발 사업 추진 과정을 발표하여 항공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모범사례를 제시하였다.
인천시는 이 사업에서 실제 비행시험을 통한 글로벌 인증을 담당하고 있는 인천테크노파크에 비행시험 인증예산(20억원 규모) 출연예정으로 국내 최초로 항공기 부품 인증 역량을 획득하고 향후 인천 서구에 소재하고 있는 항공안전기술원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인천 항공기업협의회를 통해 인천 기업들이 정부의 항공산업 정책동향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 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성과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정비산업단지 조성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정책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송도를 중심으로는 인천산학융합원이 항공우주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구 수도권매립지에는 미래 혁신성장 산업인 드론산업 기반인 국가 드론시험인증시설 구축을 유치하는 등 최근 실질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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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돗물 피해보상 이의신청 11월 25일 18시 최종 마감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1월 8일부터 시작한 공촌수계 수돗물 피해보상 이의신청 접수(접수처 : 시청 본관 4층)를 11월 25일 오후 6시에 최종 마감하고, 피해지역 현장접수처(서구․영종․강화)는 11월 14일부터 20일 18시까지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와 관련하여 2차례에 걸쳐 보상피해 접수(1차:8.12∼8.30/2차:9.10∼9.29)된 보상신청자(42,463건 /104.2억원) 중 감액 보상자(22,332건/46.82억원) 대하여 지난 11월 8일부터 주말을 포함하여 인천시청 접수처(4층)와 피해지역 현장접수처(서구․영종․강화)에서 이의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의신청 시 기존 신청항목 중 이의가 있는 경우만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시에 따르면, 11월 17일 현재 이의신청 983건(2.16억원)이 접수되었고 간이영수증, 거래명세서 등 증빙서류 미비에 따른 보상제외 이의신청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보상을 받으려면 세법에서 인정하는 세금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의 제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 구입한 경우에는 거래명세표를 출력하지 말고 카드전표를 출력하면 되고, 계좌이체의 경우는 공급자에게 이체한 내역, 카드이용의 경우는 카드 이용대금명세서 출력하여 구매내역(구입일시, 구입품목, 구입금액) 등 물품구입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보상에 반영된다.
한편, 인천시는 수돗물사고피해보상심의위원회에서 3차례의 심의를 통해 보상기준을 마련하고 보상금액을 확정하여 11월초에 개별 통지하였으며, 피해보상 신청전액 보상자(19,704건/16.42억원)에 대하여는 11월 14일 보상금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11월 25일 이의신청 기간이 종료되면 이의신청하지 않은 경우는 종료 즉시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의신청한 경우는 재심의 결정 후 12월중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는 시청접수처 뿐만 아니라 피해지역 현장접수처[중구 제2청 국제도시관(5층)/ 서구청 본관 회의실(5층)/ 강화수도사업소 회의실(3층)]에 11월 20일까지 서둘러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기타 이의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수돗물피해보상심의위원회운영 TF[440-1860, 1863∼1866(주간)], 미추홀콜센터[032-120(야간)]로 전화 상담을 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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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박문선 기자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