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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섬 지역 수험생 수능 불편 ZERO로 만든다
박문선 기자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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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휴가철 설렘을 더하는 고품격 문화공연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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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글로벌 프로그래밍 컨퍼런스, 송도컨벤시아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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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영흥 주요현장 방문 및 지역현안 청취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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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내년도 예산편성 앞두고 시민들 의견 듣는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30일(금) 오후 2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2020년 교육청 예산에 편성되길 바라는 사업’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교직원,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재정에 대한 자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재정 자유토론회는 교육수요자의 참여를 통해 2020년 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서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에게 예산제안과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의 장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장후순 정책국장이 「2020년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재정 전망과 운영 방향」에 대하여 안내를 하고 김헌수 인천교육청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하는 사업 소개, 청소년, 학부모의 예산제안과 정책제안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2부는 참여자 제안 및 자유토론 순서로서 현장참여자 중심으로 진행되며 즉석에서 예산사업 제안 발표를 희망하는 참여자들이 미리 작성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발표와 토론을 하게 된다.
이번 토론회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학생, 교직원, 시민은 이메일(kjy@ice.go.kr)로 23일(금)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재정에 대한 자유토론회를 통해 토론자와 참가자가 함께 우리교육청의 예산 편성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제안된 의견들을 서로가 공유함으로써 인천교육청 예산의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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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알기 쉬운 추경예산 정보 ‘신선’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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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개막
박문선 기자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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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진정한 독립 “경제·기술 독립으로 이룰 것”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앞서 시는 인천의 독립운동가이자 진보 정치인인 죽산 조봉암 선생 서거 60주기를 기리기 위한 대형 현수막을 인천시청 및 공사, 공단 등 공공청사 100곳에 내걸었다. “우리가 독립운동을 할 때... 가능성이 있어서 한 것도 아니다. 옳은 일이기에, 또 아니하고서는 안 될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라는 선생의 말씀을 대형 태극기로 형상화한 것이다.
- 올해 시는 선생의 묘역 정비 사업과 자료집 발간, 석상 건립 등의 추모 사업을 추진한다. 해방 이후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는 등 나라를 위해 헌신했지만, 간첩 누명으로 사형을 당한 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다.
박남춘 시장은 오전 9시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군수·구청장, 인천보훈지청장 및 보훈단체장, 시 간부공무원, 학생대표 등 30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다.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오전 10시 독립유공자와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 박남춘 시장은 경축사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뜻깊은 해임에도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위기를 이겨내면 기회가 됩니다. 우리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술 독립을 통해, 경제적으로 일본을 넘어서게 될 것”이라며,
- “‘옳은 일이기에, 아니하고서는 안 될 일이기에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조봉암 선생의 말씀이 진정한 독립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 것 같다.”며 인천시민의 단결을 강조했다.
- 경축식은 김우영 대한광복회 인천지부장의 기념사와 광복절 기념영상 상영 및 문화공연, 박남춘 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경축공연으로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부채춤․사랑가․무무․비나리․백단향 등 5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경축식이 열린 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및 야외광장 등에서는 푸르미가족봉사단과 인천국학운동시민연합 등 시민단체가 주도한 다양한 시민체험행사가 열린다.
- 시민 소망으로 우리나라 지도와 대형 태극기 채우기, 독립군 체험(주먹밥, 감옥 체험) 등을 통해 선열의 고귀한 정신과 희생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다. 또 무궁화 전시와 함께 묘목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소전시실에서는 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가 열려 인천 공원의 역사 및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오후 박남춘 시장은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참배하기 위해 이용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과 함께 부평공원을 찾을 예정이다.
- 박 시장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인 전날에도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헌화했다. 이 날 준비한 꽃은 별을 닮은 꽃인 페어리스타로, 밤하늘의 별처럼 단호히 빛나고 있는 할머니들을 기리고 별처럼 소녀상의 곁을 지켰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
- 기림일은 1991년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사실을 첫 증언한 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8월 14일이다.(최근 평화와 저항의 의미를 담은 평화의 소녀상과 같이 포즈를 취하는 퍼포먼스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박문선 기자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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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개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개막식을 8월 16일 남동체육관에서 열었다. 이번 대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김병일 대한줄넘기협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국 소개, 개회선언, 심판·선수 선서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공연이 있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대회에 출전하는 국·내외 선수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을 환영하면서 “인천은 국제스포츠대회의 성지로 수많은 국제대회를 유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 또한 최고의 시설과 지원을 한다.”라며, “선수 여러분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현장 환영사 첨부)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두 번째 대회를 인천에서 맞는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는 14개국 5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새로운 줄넘기 기술과 프로그램 보급으로 줄넘기에 대한 관심도 확산과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종목으로는 개인 30초 빨리뛰기, 2인 프리스타일, 더블더치 스피드, 4인스피드릴레이 등을 포함한 1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18일 그랜드챔피언십 대회를 끝으로 경기를 마무리 한다. 또한, 각국 선수들 간 줄넘기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한 캠프 및 문화체험 등이 진행된다.
박문선 기자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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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업단지~검단IC간 도로개설 착공식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 30일 서구 검단산업단지에서 「검단산업단지~검단IC간 도로개설」착공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검단산업단지 조성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인천도시공사와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 공사구간에 대한 보상이 완료됨에 따라 공사 착공을 알리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일반시민, 인천시장, 시 및 구 공무원을 비롯하여 산업단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검단산업단지~검단IC간 도로개설은 인천도시공사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총사업비 660억 원)하여 연장 1.86km의 왕복6차로(B=26.5~31m)로 개설되며, 2022년 5월 준공예정으로 인천시 서구 오류동과 김포시를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검단양촌IC를 통해 검단산업단지로 신속한 접근이 가능해짐에 따라 산업물동량 수송에 교통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착공식 행사는 서구 주민과 검단산업단지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산업단지의 조기정착,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및 서북부 지역의 경제 생활권을 구도심과 연계하여 지역 균형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