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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세종에게 배운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 (시장 박남춘)는 7월 8일 오후 4시 송도G타워 대강당에서 박현모 여주대학교 세종리더십 연구소장을 초청하여 ‘세종 리더십과 혁신’이란 주제로 혁신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혁신 아카데미는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급변하는 세대교체에 따른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인천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 5월 과장급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링커십 아카데미에 이어 5급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으로, 소통과 협업, 위기 극복 사례를 통한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재해석 하여 현대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한국형 리더십 능력 배양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이해와 요구가 다양해지고, 갈등과 분쟁이 잦아진 바로 지금 우리 인천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히며, “공무원 스스로 변화하고 대응하여 인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줄 수 있는 시정정책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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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빠와 함께하는 흡연예방 공감 스쿨’ 운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6일(토) 용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말까지 400가족을 대상으로 학교를 순회하며 ‘아빠와 함께하는 흡연예방 공감스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한 전래놀이 가족중심 놀이마술, 흡연예방 자녀지도를 위한 아빠의 영향력과 사명, 자녀에게 격려 응원하기, 편지 쓰기, 포옹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후 심곡초, 산곡남중, 문학초, 용학초, 갑룡초 등 20교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월
학교명
7월
용마초, 심곡초, 신명여고
8월
논현초, 산곡남중, 동명초
9월
소양초, 문학초, 선학중
10월
왕길초, 용학초, 동양중, 구월서초, 강화초, 금곡초
11월
갑룡초, 광성고, 도담초, 경원초, 청라중
평생교육체육과 한광희과장은 “흡연으로 인한 질환의 예방 및 건강을 위해서는 아빠의 금연과 흡연예방 지도가 필요하고, 항상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녀들이 유해한 물질(흡연, 음주등)로부터 차단될 수 있도록 아빠의 주도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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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국가어항」개발 본격 추진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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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부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도전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상공회의소는 중국 내 자동차부품 시장 진출 확대 및 제품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9년 제16회 중국 상해 오토메카니카 전시회’(이하 전시회)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2위의 자동차 부품 전문 전시회로 2018년에 40여개국에서 6,000개 기업과 바이어 12만명이 참가한 아시아 최대전시회이다. 특히, 자동차와 관련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어 거래 플랫폼, 브랜드 구축, 마케팅, 정보교환, 네트워킹 등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OE 및 애프터 마켓의 모든 제품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국제 전문 전시회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전시회는 12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4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전람회장에서 진행되며, 자동차 부품 및 시스템, 엑세서리 및 튜닝, 수리·정비 용품 등 자동차부품 전반에 관련된 인천소재 중소제조업체 6개사를 선정하여 참가를 지원한다.
아울러, 대우브랜드 자동차 부품 수출대행사와의 소싱업체 10개사도 함께 참가 지원을 받아 중소제조업체 6개사를 포함하여 총 10개 부스의 인천시 공동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6천1백만원이며, 선정된 업체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70%와 운송료 50%를 지원받는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이어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 포털 비즈오케이(http://bizok.incheon.go.kr)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7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상공회의소(전화 032-810-2832) 또는 인천시청 산업 진흥과(전화 032-440-4284)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 미·중 무역분쟁 및 중국의 성장률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번 전시회 참가로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배양하여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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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남부 지역 대중교통‘恨(한)’풀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예타조사 착수
박문선 기자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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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지역별 수돗물 정상화 판단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 주관으로 설치․운영(6월 21일~)하고 있는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그간(6월 22일 ~ 6월 27일)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수질검사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수돗물 수질은 사고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사태 발생 초기 수질검사와 가장 최근(6월 27일)에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를 비교하면 개선추세가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구 분
5.31.~6.11.
6.12.~21.
6.22.~27.
망간
불검출(470)∼0.039
불검출(320)∼0.023
불검출(178)∼0.014
시료수
971
465
184
불검출율
48.4%(470/971)
68.8%(320/465)
96.7%(178/184)
6월 27일 수질검사결과 모든 시료가 먹는물 수질기준을 만족하였고 검출수준도 불검출수준에 근접해 수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수돗물의 수질분석 결과가 사고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지만 필터를 통한 실험결과는 아직은 만족할만한 수준에 도달되지 않아 완전히 정상화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보고 있다.
필터의 착색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철․망간 등 착색영향물질은 이온과 입자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온 형태의 철, 망간이 염소와 반응하면 산화되어 입자성을 띄게 되고 그러면 필터에 쉽게 들러붙게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다만, 먹는물 수질기준을 만족하는 정도의 입자성 착색물질은 인체에는 유해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수돗물 수질이 사고이전으로 회복되었으나, 사고에 따른 주민 불안감을 고려해, 보다 엄격한 판단 잣대를 가지고 정상화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먼저, 정상화 여부는 수질분석결과와 함께 필터테스트 결과까지 반영하여 지역별 상황도 고려하며 순차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는, 환경부 ‘정상화지원반’에서 수돗물 복구를 위해 지역별 배수작업을 여전히 진행하고 있고, 아파트의 경우 저수조 청소 등이 진행 중에 있거나 완료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관망의 수질이 가변적임을 감안한 조치이다.
‘수돗물 안심지원단’에서는 다음 주부터 추가 관측(모니터링)을 거쳐 음용 가능 여부를 배수구역내 블록별 또는 지역별로 확인해줄 계획이다.
환경부 ‘수돗물 정상화지원반’은 인천시와 함께 6월 18일 발표한 정상화 일정에 따라 공촌정수장 정수지와 배수지 청소를 완료했고,
급배수관에 대한 이토(빌라 등 관 말단 급수구역)도 수질상황을 모니터링 해가면서 주민체감 수준에 도달할 때(7월초)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파트 등의 저수조 청소 안내에 대해서는 강화는 어제(6.27일), 영종은 금일(6.28일) 안내를 하였고, 서구는 6.29일부터 안내할 예정이다.
현재 수돗물 피해 학교 161개교 중 생수 및 급수차 활용, 상수도 사용 등을 통해 자체 조리하여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는 147개교*이며, 그 외 위탁, 대체급식 실시는 11개교, 급식 미실시 학교는 3개교이다.
* 생수 활용 급식(104개교), 급수차 활용 급식(39개교), 상수도 사용급식(4개교)
당초 급수차는 6월까지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타 지자체․국방부․한국수자원공사에 협조 요청하여 7월 첫째주까지 연장 지원하고, 그 이후는 정상화 수준을 보아가며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인천시는 학교 급식 정상화를 위해 다음주부터 환경부 주관으로(수공, 환경공단, 인천시) 10개 팀을 구성해 학교 수돗물 수질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별로 수질분석과 필터테스트를 병행하여 안전한 수돗물로 판단할 수 있을 때까지 재검증한 후 정상급식 가능 여부를 안내할 예정이며, 교육당국은 학교급식 정상화 시점에 대하여 수질검사결과 및 학교, 학부모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아파트 게시판 공지 및 단지내 안내방송을 활용하여 지역별 복구진행상황, 수질상태․개선 예상시점을 알려드릴 예정이다.
먹는물 공급과 관련해서 인천시, 서구청, 중구청은 6월 27일 생수(먹는샘물) 37톤(누적 4,285톤)을 추가 지원했고,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1만명에 대해 생수구입비용을 1인당 1만원을 지급중에 있다.
정부는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수돗물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수돗물 안심지원단’도 당분간 인천시에 상주하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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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심지원단, 수질검사결과 및 정상화 상황 2차 공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 *(이하 지원단)은 인천시 수돗물 정상화작업 진행상황 및 수질검사 분석 결과를 6월 25일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6월 24일 채수한 2차 수돗물 시료를 분석한 것으로 수돗물 수질현황, 정상화조치에 따른 수질효과 등을 분석했다.
□ 지원단의 수질측정 지점과 항목은 공촌정수장 급수구역내 수돗물 복구조치에 따른 수질변화를 관찰해서, 정상화작업의 방법을 검토․결정하기 위한 것이다.
수질변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송수관로․배수지 등 급수계통(14개지점)과 수용가 대표지점(17개지점) 등 주요 거점지역 31개지점을 고정적으로 측정중이다.
수도관벽 이탈가능물질 9개항목*, 알갱이 척도물질 2개항목**, 소독성능으로 병원성세균 지표인 잔류염소 등 2개항목***을 측정한다.
* 알루미늄·망간·철·아연·구리·납·크롬·비소·카드뮴
** 탁도·증발잔류물 *** pH·잔류염소
□ 2차 수질검사(6월 24일 채수)는 공촌정수장 등 총 36개소*에 대해 13개 항목 분석결과, 급수계통 1개지점과 수용가 대표지점 1개지점에서 탁도가 먹는물 수질기준(0.5NTU)을 일부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고정 관찰(모니터링) 주요 거점지점 31개소, 민원가정 5개소 등 총 36개소
망간은 모든 지점에서 먹는물수질기준 이내로, 강화배수지는 먹는물수질기준(0.05mg/L)의 8% 수준(0.004mg/L), 심곡도서관은 12%수준(0.006mg/L)로 검출되었으나, 나머지 지점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철은 심곡도서관에서 먹는물수질기준(0.3mg/L)의 46.7%인 0.14mg/L로 검출되었으나 나머지 지점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탁도는 급수계통 중 강화배수지(0.59NTU), 수용가 대표지점 중 심도서관(0.79NTU)은 각각 0.09NTU, 0.29NTU를 초과했다.
- 강화배수지는 6월 24일 청소작업(8:30~12:00) 완료 후 운영중지 중인 상태에서 채수(12:30)한 결과로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며, 현재 정상운영*되고 있다.
* 6월 25일 확인결과, 강화배수지 0.3NTU
- 심곡도서관은 수돗물 사건 이후 저수지(25톤/일) 청소를 미실시한 상태로 있어, 저수지 미운영 수용가로 대표지점 변경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 6월 24일 ‘정상화지원반*’은 배수지 3곳(5개지)등 공촌정수장 급수구역내 배수지에 대한 청소를 완료해 당초 일정(6월 23일)보다 하루 늦게 작업을 마쳤다.
* 배수지 물비움→청소→물채움 등의 절대 작업소요시간 부족 및 주말급수량 증가 등에 대비하여 작업일정 연기(일요일→월요일)
급수구역별 방류작업은 당초 일정대로 추진중이며, 민원이 주로 발생한 40개 소블록 49개 지점에 1일 10개조를 투입하여 6월 22일부터 이토작업(8천톤/일)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인천시와 교육청, 서구·중구청은 취약계층 및 수돗물 민원 집중지역의 식수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병입수돗물, 생수 및 학교급식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3일 이후 병입수돗물 21,200병을 추가 지원했고, 시 교육청은 수돗물 피해 160개 학교(유치원 포함) 중 생수(107개교), 급수차(41개교) 등 148개교를 지원 중에 있다.
□ 지원단은 주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수돗물을 정상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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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6월 25일 인천G타워 대강당에서 6.25전쟁 69주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6.25참전유공자회 고융희 인천광역시지부장, 인천학도의용대6.25참전회 김현생 회장을 비롯한 400여 6.25참전용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인천시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라를 위해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전쟁의 상처를 몸과 마음에 안고 살아오신 6.25참전 용사와 가족을 잃고 슬픔과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온 전몰군경미망인과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행사는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 전수, 모범 참전유공자 인천광역시장 표창 수여, 인천상륙작전 동영상 상영, 기념사, ‘6.25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노쇠하신 6.25참전용사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전우야 잘 자라’를 합창하여 당시의 전쟁으로 인한 비극과 회한을 표현하여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하였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한반도 평화·안보의식 고취를 위하여 보훈가족 약 900명을 대상으로‘백령도 안보 현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며, 하반기 조직개편에 전국 최초로 보훈 전담부서인 보훈과를 설치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문선 기자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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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공∙사립 유·초·중등 신규교사 314명 선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 및 시험일정을 25일(화) 홈페이지(www.ice.go.kr)에 사전예고 했다.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13명, 초등학교 80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31명, 공·사립 중등학교 188명으로 총 314명이다.
특히 올해 시험에서 중등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교육청 위탁 신청 수요조사 결과 1개 법인이 위탁채용을 신청해 이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등 사립학교 위탁채용 활성화를 위해 2018년 8월부터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중등 사립학교 교원 채용 나이스 기능 개선사업을 완료하였고 위탁채용 참여 홍보 및 제도 안내를 적극 실시하는 등 실효성 높은 사립학교 채용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초등은 오는 9월 11일, 중등은 10월 11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확정 공고 예정인 『2020학년도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1차 시험은 초등이 오는 11월 9일, 중등이 11월 23일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박문선 기자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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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되기 위한‘인천 100인의 아빠단’발대식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