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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부진 조기발견 치료를 위한 전문기관 협업 시작
박문선 기자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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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추진
박문선 기자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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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률적 지위 회복 촉구
- 전교조의 법률적 지위 회복 촉구 기자회견문 -
문재인 정부는 교육공약 실천을 위해 결단하여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출범이 만2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교육부문에 있어서는 진전된 것도 있지만, 아쉬움도 많습니다. 대입정책처럼 대통령의 공약보다
후퇴한 교육 정책들이 발표되기도 하였고, 일부 개혁 정책은 아직 거론조차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교육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와 강력한 추진력을 가져야 합니다.
대통령이 제시한 교육공약과 정책은 이 정부의 초심입니다.
정부 출범 때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공약은 정부의 힘만으로는 실현될 수 없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자치단체, 학부모, 그리고 교원단체와 교원노조까지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있지만, 우리 아이들을 잘 교육하자는 목표는 하나입니다.
그 어떤 목소리도 배제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금, 법 테두리 밖에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우리 교육계의 큰 손실입니다.
전교조가 법의 영역 밖에 놓인 이유에 대한 많은 의혹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금의 상황은 ILO 규약 등 국제적인 기준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30년을 걸어온 전교조에 대한 평가가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우리교육 발전에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교육 개혁의 주춧돌이기도 하였습니다.
교육계, 나아가 시민사회에서 전교조의 법률적 지위 회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전교조의 주장에 대한 동의 여부를 떠나서 교육계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전교조가
토론과 참여의 장에 함께해야 한다는 것에 대부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계에서의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전향적인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교육감들은 정부와 함께하는 교육 개혁의 길에 힘을 한데 모을 것을 약속하며,
다시 한 번 결단을 촉구합니다.
ILO(국제노동기구)의 권고를 즉각 이행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 05. 22.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박문선 기자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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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야생화단지 시민 휴식 및 힐링 공간으로 변신
박문선 기자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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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한 인천교육 UCC 공모전 온라인 투표 실시
박문선 기자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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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가동
박문선 기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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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주민수용성 확보를 최우선에 둘 것!
인천시는 지난 8일 열세 번째로 성립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사업 관련 시민청원에 대해 공식 답변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영상을 통해 “민선6기 추진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다소 부족했었다고 생각한다.”며, “민선7기 인천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수렴해 나가는 숙의과정 민주주의 원칙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청원은 인천시의 동구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백지화 요구 수용과 송도 LNG기지 내 연료전지발전소 사업 거부 선언을 요구하며 3,153명의 시민 공감을 얻었다.
박시장은 “친환경 대체 에너지로의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 과제”라며,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확대하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기조에 맞춰 인천 전력 수요량의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라는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인천시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작년 말 기준으로 전국 44개소 297.5㎿가 설치되어있다. 현재 발전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발전사업 허가와 기초자치단체의 인허가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다. 따라서, 광역시·도에는 주요 행정 결정권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인천시는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과정에서 주민반발 등 갈등이 깊어지자 비대위와 연료전지사, 시·구의원, 동구청과 인천시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박시장은 협의체를 통해 비대위가 인천시에 제안한 “지역 상생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 될 경우 발전기금을 우선 활용한 완충녹지 조성 요청”에 대해 “동구청과 협의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역주민과 연료전지사업 시행자,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감시단 운영 제안에 대해서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가스공사가 송도LNG기지 내에 추진 중인 연료전지 사업에 대해 인천시는 “앞서 동구 수소연료전지사업 추진 과정을 거울삼아 중앙정부의 허가 전 단계부터 주민들과 충분하게 숙의할 수 있도록 촉구한 바 있다”며 “협의과정이 제대로 이뤄지는 지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답변 영상과 내용은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http://cool.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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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에이트, 우즈베키스탄에 인천 의료 바람 분다.
박문선 기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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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료원 주취자 저체온증 사망사고 관련 입장 발표문
지난 16일 MBC 뉴스에 방송된 사건에 대해 유가족분들과 인천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인천시민의 건강증진과 공공의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빈번히 발생하는 주취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지방경찰청과 함께 2014년 11월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개설하고, 연간 1,000여명이 넘는 주취자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0일 인천서부소방서 신현119 구급대를 통해 응급실 도착 후 기본진료를 실시하였으며, 추가진료를 시행하려 하였으나 본인이 거부의사를 표현했고, 주취상태에서 수면 후 18:15분경 본인이 강력한 귀가 의사를 밝혀, 버스정류장까지 귀가를 도와드리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이며, 언론보도와 같이 쫒아내는 등 강제 퇴원조치는 절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주취자의 의료적 조치 후 귀가 과정에서 좀 더 세심한 관찰과 확인이 필요하였으나 그렇지 못 한 점에 대해 유가족분들과 인천시민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사법기관인 인천중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 원인 규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조사에 임하는 한편, 주취자 보호와 관련된 협력기관과 주취자 응급체계 방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로 새로운 매뉴얼을 구축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이번 사고로 인해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은 유가족분들과 인천시민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9. 05 . 17
인천광역시의료원 임•직원 일동
박문선 기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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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흡연예방 캠페인 전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세계 금연의 날(5.31.)을 맞이하여 5월 한 달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난 10일 둘째주 금요일은 지역사회 축제인 인천 동구 화도진축제와 연계하여 화도진 공원에 참석한 학생대상으로, 17일 셋째주는 구월동 로데오 거리 주변 일대의 편의점 위주의 담배판매 업주대상으로 ‘담배없는 세대 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어깨띠, 팻말, 양치 칫솔세트와 금연밴드를 활용하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제14차(2018)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의하면 중고등학생들의 ‘담배구매 시도자의 담배 구매 용이성이 73.9%’로 10명중 7~8명이 담배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분석결과이다.
이번 편의점 등 담배판매 업주 대상 홍보물 화일에 실린 내용은 ‘요즘 담배에 화학물질(발암물질 등)이 많이 들어있다는 내용과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금지 근거법령’을 수록하여 학생 대상 판매 금지를 강조하였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생들을 담배로부터 차단하는 환경이 가장 우선적으로 조성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강력한 법적 제제가 실현되어야 학생들을 보호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박문선 기자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