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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사업 운영
박문선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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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영예의 대상 차지
박문선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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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시대 평화리더를 꿈꾸다!
박문선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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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따라 온 중국 MICE 단체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인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3월 25일과 4월 1일 총 2회에 걸쳐 중국 생활용품 판매기업 임직원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50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와 공사는 인천을 찾은 관광객 900명을 대상으로 3월 25일 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 1차 환영행사를 개최했으며, 향후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재방문을 적극 요청하였다.
중국에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이 기업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전체 일정을 인천에 숙박하며, 인천의 원도심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한중문화관등을 방문하여 인천 관광의 특색 있는 매력을 경험 할 예정이다. 이어서 4월 1일에도 650명이 입국하여 같은 일정으로 인천 관광을 할 계획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한-중 양국 간 관광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중국 대형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가 인천을 방문하고 있다.”라며, “그 간 중국시장 부활을 대비한 선제적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형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지속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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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창립 20주년, 미녀3총사 '뮤지스' 초청공연 개최
임철환 기자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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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여객선 준공영제 인천~이작항로 선정
박문선 기자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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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박문선 기자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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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발달단계별 성 인지 인권 교육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발달단계별 성 인권 교육 내실화를 위해 초, 중, 고 각급 학교에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인지 인권 교육은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고 타인에 대한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3~고등학생까지 발달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성인지 인권 감수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시스템이다. 초등학교 3학년 대상 참여형 성인지 인권 통합교육을 50개교에 실시한다. 초등학교 5학년 대상으로는 인천시청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성인지 인권 통합교육을 257교에 지원한다.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2학년에게는 2018년 인천시교육청에서 자체 개발한 뮤지컬「답답한 노답 해결사 BJ 노노」공연을 22교에 지원한다. 중학교 1학년은 인천여성가족재단과 협력하여 만든 학생 중심의 고민하는 성교육을 100학급에 실시한다. 고등학교 학생에게는 「샌드 아트」 공연을 개발하여 16개교에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청, 인천청소년성문화센터, 부평성문화센터, 인천여성가족재단 등 지역사회 여러 유관계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생 발달단계별 특성에 맞는 성인지 감수성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인식 개선에 노력하며, 학교현장에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 자리 잡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박문선 기자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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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중·고에 학생회장 공약이행비 지원
박문선 기자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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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도심 균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열린 토론의 장
박문선 기자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