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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생 경제적부담 덜어
박문선 기자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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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 현안사업, 시티타워・국제업무지구 개발 행정력 집중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하 경제청)은 청라시티타워 건설사업과 청라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주민설명회에서 약속한 3월 말까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를 위해 경제청과 LH는 상호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박상우 LH 사장, 관계자 등이 만나 청라국제도시 현안인 시티타워,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해결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청라시티타워는 빠른 착공도 중요하지만 결코 안전을 무시하고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구조안전성과 아울러 사업성, 경관 등을 충족하는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자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또한 LH에서는 조금 더 보완이 필요하지만 시행사 선정이 곧 마무리 될 것 같다는 보고도 있었다.
또한 G-City에 대해 LH는 곧 시한이 다가오는 MOU 기간 내에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청라국제업무지구 개발은 경제자유구역의 목적에 맞는 실질적인 외국인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 기업유치 방안과 고용창출을 위한 계획이 필요하며,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따른 기반시설용량(학교, 도로・교통, 하수처리장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주민들이 기반시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방침이다.
경제청은 사업시행자인 LH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티타워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청라국제업무지구가 부동산 개발이 아니라 주민에게 이익이 되고 원칙적이고도 투명한 개발을 통해 기업 활동이 보장되는 대표적인 장소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청라국제도시 총연합회(이하 청라총연)의 면담요청에 대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라총연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으며, 면담일정은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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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흡연예방교육 강사 및 금연상담사 인력풀 뱅크 (bank) 운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19년도 학교흡연예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일선학교에 지원 할 흡연예방교육 전문강사 20명과 및 금연상담사 11명 인력풀을 구축하였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흡연이 습관성 흡연을 초래하고, 성장기에 있는 학생의 흡연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끼치므로 무엇보다 잠재적인 흡연 대상 학생 즉 비흡연 학생대상의 흡연예방교육이 중요하다.
특히 전자담배, 가향담배 등 청소년 대상 마케팅을 하고 있는 담배회사들의 전략을 사전 인지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예방교육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호기심으로 접한 흡연학생이 금연코자 지지기반 구축을 위해 1:1 매칭 금연상담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일부 학교 흡연예방교육 담당 교사는 “흡연예방교육은 전문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외부 전문강사를 찾기에도 반나절이나 소요되고 흡연학생이 금연을 희망하고자 할 때 1:1 전문 금연상담도 필요하지만 인적자원을 찾기가 어려웠다”라며 “강사풀이 구성되어 섭외 시간을 단축하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하였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은 체계적이고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져서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효과적인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사업이 성공적일수 있고 특히나 올해는 행동변화를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힘쓰겠다”고 하였다.
박문선 기자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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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1378억원 투입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19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사람우선 교통안전 9개사업, 안전강화 교통환경 11개사업, 실천하는 안전문화정착 11개사업, 예방중심 안전관리 14개사업 등 4개분야 45개사업으로 1,37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추진분야별 세부내용은 첫째, 사람 우선 교통안전 분야는 9개 사업으로 전년 대비 2억 9,800만원(3.3%)이 증가한 92억 5,000만원을 반영했다. 전체교통사고 사망자중 40%를 넘고 있는 보행 중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보호구역내 맞춤형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 위험통학로 개선 등이 중점 추진된다. 또한, 어린이, 노인 등 보행약자에 맞춤형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둘째, 안전강화 교통환경 분야는 11개 사업에 전년 대비 33억 2,800만원(22.1%) 증가한 183억 9,400만원을 투자한다. 생활권 및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 내 혼잡구간의 교차로 기하구조 및 신호체계 개선 10개소와 주안 및 부평역 광장의 노면포장, 안전휀스 등을 교체한다. 생활권 도로의 무단횡단 금지대 및 차선분리대 설치 등 도로 안전시설의 체계적인 정비사업에 49억 1,7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셋째, 실천하는 안전문화 정착분야는 11개 사업에 전년 대비 22억 1,700만원(196.4%) 증가한 33억 3,900만원을 반영했다. 매년 고령자 사망사고가 전체 사망자의 33% 발생하며, 최근 어린이 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사고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예방중심 안전관리체계 강화 분야는 14개 사업에 1,068억 4,200만원을 반영했다. 불법 주․정차 차량 및 버스 전용차로 통행위반에 대한 단속․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3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 네트워크 협의회도 체계적·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여 교통안전관련 현안과 주요시책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교통비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토론회·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인천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중·장기계획도 준비하고 있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관내 10개 군구는 물론 경찰청,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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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 위촉, 인천교육 대표 얼굴 됐다.
박문선 기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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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김동래 교육장 취임식
박문선 기자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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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신학기 생명사랑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박문선 기자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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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에 대한 인천시 방관 오해 일축!
박문선 기자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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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립유치원 , 오늘 개학 유치원은 정상 운영!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주도하여 이루어진 단체 개학 연기에 동참할 예정이었던 사립유치원이 대부분 개학 연기를 철회하였으며 무응답으로 회피했던 유치원들도 정상운영의 의지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227개 사립유치원 중 전일(3.3) 기준 입학연기 예정유치원은 없었으나, 무응답이었던 30개 유치원 중 28개 유치원이 정상운영을 하기로 결정하였으며(3.4. 14:00기준),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인천시교육청 및 인천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3.4.(월) 개학 예정인 136개원에 2인 1조가 되어 유치원 현장을 방문하여 정상운영을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을 펼친 효과로 보인다. 또한, 여러 요구를 주장하기에 앞서 무응답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가중하고 유아들의 학습권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사립유치원장님들이 공감하는 등 인식 변화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천지역 사립유치원 중 무응답 유치원은 2개로 줄어든 반면 개학 연기 유치원이 1개가 발생한 상황이다. 개학 연기 유치원은 학부모들이 확인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으며 교육청에 보고한 개학일에서 1일(3.5.→3.6.)을 연기하여 운영하기로 통보한 유치원이다.
다만, 개학 연기한 유치원에서도 자율등원을 하도록 하여 돌봄을 실시함에 따라 돌봄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긴급 돌봄 서비스’ 신청은 1건도 없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무응답 및 연기한 유치원에 대해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설득하는 과정에 있으며 오늘 개학유치원의 정상운영은 유아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천지역 사립유치원장님의 확고한 신념이 반영된 결과로 본다. 곧 전체 유치원의 정상운영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무기한 개학 연기를 지속하는 유치원에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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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계획 발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도성훈)은 4일(월) ‘2019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였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직렬별로 교육행정직 105명, 공업직(전기, 기계) 4명, 사서직 5명, 보건직 1명 총 115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 3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필요 인력 및 휴직인원 증가에 따른 소요인력을 반영한 것으로, 교육행정직의 경우 지난해보다 60명이 증가된 105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채용인력 중 일부는 공무원 균형인사 제도의 일환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는 장애인 7명과 저소득층 2명을, 사서직 채용직렬에서는 장애인 1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모집ㆍ선발하고,
특히, 고졸 기능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공업직 채용인원 중 2명(기계ㆍ전기 각1명)은 인천광역시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이번 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 홈페이지(http://homedu.ice.go.kr)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필기시험은 6월 15일에 전국 시ㆍ도교육청이 동시에 시행해 7월 27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공채를 통한 인력충원으로 현재 결원인 학교의 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석면공사 및 각종 교육시설사업 증가로 인한 시설 직렬의 인력 충원은 경력직 임용시험을 통해 별도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의 시험정보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www.gojob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19-03-04